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방콕에서 출발해 제2차 세계대전의 아픈 역사가 남아 있는 칸차나부리를 하루에 둘러보는 투어예요. 산을 깎아 낸 철도 구간인 헬파이어 패스를 직접 걷고, 기념관에서 철도 건설에 동원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연합군 전쟁 포로들이 건설한 「죽음의 철도」 기차를 타고 콰에노이강 절벽을 따라 달린 뒤, 콰이강의 다리와 철도 박물관, 전쟁 묘지까지 영어 가이드와 함께 방문해요. 호텔 픽업·하차와 점심, 입장료, 기차 탑승권이 포함되어 있어요.
아침에 방콕 호텔에서 픽업한 뒤 에어컨이 갖춰진 미니밴을 타고 약 3시간 30분 동안 칸차나부리주로 이동해요. 첫 방문지는 말 그대로 산을 뚫어 만든 철도 구간인 헬파이어 패스예요. 헬파이어 패스 기념 박물관에서 이 철도 공사와 관련된 사람들의 고통과 굳건한 의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산책로를 따라 직접 걸어 보며 약 2시간 동안 머물러요.
남똑 기차역 근처의 현지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은 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전쟁 포로들이 건설한 「죽음의 철도」 기차에 올라요. 태국과 미얀마(버마)를 잇는 이 철도는 건설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수천 명의 포로들을 기리며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약 1시간 30분 동안 콰에노이강 위 절벽을 따라 놓인 탐크라새 목재 고가교를 지나며 창밖 풍경을 감상해요.
철도 건설자들의 고난을 상징하는 콰이강의 다리에서 사진을 찍고 둘러봐요. 이어서 칸차나부리 철도 박물관(태국-버마 철도 박물관)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철도의 역사를 살펴보고, 철도 건설 중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잠든 칸차나부리 전쟁 묘지를 방문한 뒤 방콕으로 돌아가요.
※ 헬파이어 패스는 2026년 12월 5·24·25·26·27·31일, 2027년 1월 1일에 휴관해요. 이날에는 칸차나부리의 쭝카이산(전망대 및 역사 유적지)을 대신 방문해요.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과 방문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방콕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시간은 06:00~07:00 사이이며, 투어 전날 밤 10시까지 가이드가 연락해 정확한 픽업 시간을 알려 드려요. 예정된 픽업 시간 15분 전까지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