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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끄라비에서 출발해 전통 롱테일 보트를 타고 안다만해의 홍섬 일대를 하루 동안 둘러봐요. 석회암 절벽으로 둘러싸인 홍섬 해변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기고, 360도 전망대에 올라 에메랄드빛 라군과 주변 섬들을 한눈에 내려다봐요. 잔잔한 홍섬 라군을 보트로 천천히 지나고, 팍비아섬 해변에서 태국식 피크닉 점심을 먹으며 쉬어 가요. 숙소 픽업과 스노클링 장비가 포함돼 가볍게 떠날 수 있어요.

아침에 끄라비 시내·끌롱무앙 또는 아오남마오·아오낭 지역의 숙소에서 픽업해 부두로 이동해요. 09:00쯤 부두에 도착하면 현지 크루를 만나 안전 브리핑을 듣고, 전통 롱테일 보트에 올라 안다만해를 가로질러 섬으로 향해요.

홍섬 베이는 고운 백사장과 맑은 청록색 바다, 석회암 절벽으로 유명한 끄라비의 대표 섬이에요. 수영을 하거나 산호초 사이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해변에서 쉬어도 좋아요. 360도 전망대에 오르면 에메랄드빛 라군과 주변 섬들, 안다만해가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과 잔잔한 에메랄드빛 바다로 둘러싸인 홍섬 라군을 보트로 천천히 둘러봐요. 이 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예요.

팍비아섬의 조용한 모래사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바다 전망과 함께 태국식 피크닉 점심을 먹어요. 이어서 녹음과 절벽으로 둘러싸인 라딩 섬(파라다이스 섬)에서 물고기와 산호초 사이를 스노클링하거나 여유롭게 쉬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코카밋섬 주변을 보트로 지나가고, 15:00쯤 부두에 도착해 숙소까지 데려다줘요.
※ 국립공원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끄라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시간은 끄라비 시내·끌롱무앙 지역 07:30, 아오남마오·아오낭 지역 08:00이에요.
픽업 가능 지역 밖에 머무는 경우 숙소 픽업을 이용하지 못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