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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새벽 4시 30분 숙소에서 출발해 하루를 가장 먼저 여는 뭄바이의 모습을 만나는 4시간 투어예요. 신문 판매상과 과일·꽃·채소 도매 시장을 둘러보며 신선한 식재료를 중요하게 여기는 뭄바이에서 아침 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봐요. 도시 최초의 습식 선착장인 사순 선착장의 활기찬 어시장을 구경하고, 짧은 구간은 기차로 이동해요. 마지막으로 유명한 사원에서 아침 예배를 함께한 뒤 숙소로 돌아와요.
전문 투어 가이드가 새벽 4시 30분에 숙소로 찾아와 투어를 시작해요. 음식이 어디에서 오는지, 신문이 호텔 객실까지 어떻게 전달되는지 등 새벽에 시작되는 뭄바이의 상업 활동과 도시의 삶을 4시간 동안 살펴봐요.
먼저 신문 판매상과 이야기를 나눈 뒤 길을 건너 과일·꽃·채소 도매업자들을 만나요. 그날 쓸 신선한 물건을 두고 흥정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시장에서 상인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도시 최초의 습식 선착장인 사순 선착장은 일반인도 들어가 볼 수 있는 선착장이에요. 생선 냄새와 분주한 분위기 속에서 뭄바이의 아침을 실감할 수 있어요. 짧은 구간은 기차를 타고 이동해요.
투어의 마지막에는 유명한 사원 중 한 곳에서 아침 예배에 함께한 뒤 숙소에 내려 드려요.
미팅 포인트 :
뭄바이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가 끝나면 숙소에 다시 내려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