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로마 숙소에서 픽업해 1등석 고속 열차를 타고 이탈리아의 미식 도시 볼로냐로 떠나는 당일 푸드 투어예요. 볼로냐에서는 약 4시간 동안 현지 가이드와 활기찬 골목길과 역사적인 명소를 걸으며, 관광객용 가게 대신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상점과 현지인이 즐겨 찾는 시장 노점을 둘러봐요. 티젤레와 크레센티네, 모르타델라와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라구 소스 파스타, 튀긴 토르텔리니와 라자냐 같은 볼로냐 대표 음식을 맛보며 이 도시가 '라 그라사(살찐 도시)'로 불리는 이유를 알게 돼요. 소그룹으로 진행하며 영어 또는 스페인어 가이드를 고를 수 있어요.
로마 시내 호텔 로비나 B&B 입구에서 'Welcome Italy' 배지를 단 어시스턴트를 만나 출발해요. 1등석 왕복 기차표가 포함되어 있고, 고속 열차로 약 2시간 30분을 달려 볼로냐 중심부에 도착해요. 투어 인솔자가 여행 내내 함께해요.
볼로냐에서는 약 4시간 동안 활기찬 거리와 숨은 골목, 역사적인 명소를 걸으며 산책과 사진 촬영, 자유 시간, 쇼핑을 즐겨요. 관광객용 가게는 빼고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상점과 현지인이 실제로 찾는 시장 노점을 중심으로 둘러봐요. 따뜻한 티젤레와 크레센티네에 절인 고기를 채워 먹고, 모르타델라와 숙성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라구 소스를 곁들인 페투치네를 맛봐요.
바삭한 튀긴 토르텔리니와 라구 소스나 채소를 올린 라자냐, 그날 아침 재료로 가이드가 고른 오늘의 스페셜 메뉴도 맛볼 수 있어요. 현지 가이드가 슬로푸드 전통과 볼로냐가 '라 그라사(살찐 도시)'라는 별명을 얻게 된 풍요로운 식문화를 소개해 줘요. 음식 양이 넉넉해 한 끼 식사로 충분해요. 투어가 끝나면 기차를 타고 로마로 돌아와요.
※ 메뉴는 계절과 당일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일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로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로마 도심 안의 숙소만 픽업할 수 있고, 호텔 로비나 B&B 입구에서 'Welcome Italy'라고 적힌 배지를 단 어시스턴트를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