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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아비스코에서 출발해 유카스예르비의 아이스호텔과 사미 문화를 하루에 둘러보는 소규모 투어예요. 아이스호텔 입장권과 사미 전통 박물관 누티 사미 시이다 입장권이 포함돼 있어요. 유카스예르비 교회를 방문하고 순록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해요. 돌아오는 길에는 키루나 시내를 지나며 광산 확장으로 이전하고 있는 도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비스코에서 출발해
아이스호텔과 사미 문화를 만나요
아비스코와 인근 호텔에서 픽업해 유카스예르비의 아이스호텔과 누티 사미 시이다 박물관을 둘러보는 소규모 당일 투어예요. 영어로 진행되고 참가 인원은 8명으로 제한돼요.
약 7시간 30분 동안 아이스호텔 입장권과 박물관 입장권을 이용하고, 유카스예르비 교회 방문과 순록 먹이 주기 체험까지 즐겨요.
아이스호텔을 천천히 둘러봐요

아비스코에서 봉고차를 타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숲과 강, 탁 트인 북부 풍경 사이의 북극 도로를 달려요. 가는 길에 엘크나 순록을 볼 수도 있어요.
유카스예르비에 도착하면 아이스호텔을 약 2시간 동안 셀프 가이드로 자유롭게 둘러봐요. 얼음 방과 수작업으로 조각한 장식, 아이스 바, 얼어붙은 토르네강 옆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유카스예르비 교회와 사미 박물관을 찾아가요

유카스예르비 교회는 16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가는 붉은색 목조 교회로,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교회 중 하나예요. 약 30분 동안 방문해요.
이어서 사미족의 유산과 전통, 일상을 소개하는 누티 사미 시이다 박물관을 약 45분 동안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고, 순록에게 직접 먹이를 줘요.
점심 뒤 키루나를 지나 돌아와요

유카스예르비에서 약 1시간 점심 시간을 가져요. 아이스호텔의 스웨덴식 뷔페나 라부(사미족 텐트)의 현지식 중 고를 수 있고, 점심을 직접 싸 와도 돼요. 점심 식사는 포함되지 않아요.
돌아오는 길에는 키루나를 지나며 광산 확장으로 일부 지역이 이전되는 도시의 모습을 둘러봐요. 숙소를 옮기는 경우 키루나 지역에서, 귀국편이라면 키루나 공항에서 내릴 수도 있어요.
※ 엘크와 순록 등 야생동물은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아비스코 및 인근 지역에서 픽업
유카스야르비 마을 방문
아이스호텔 입장권
유카스야르비 교회 방문
누티 사미 시이다 박물관 입장권
순록에게 직접 먹이 주기 체험
옛 키루나와 새로운 키루나를 둘러보며 도시의 독특한 이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기
아비스코로 돌아오는 여정
아이스호텔 내부 가이드 투어
점심 식사(정차하지만 가격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가이드가 호텔 앞이나 리셉션에서 맞이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아비스코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호텔 피옐렛(비외르클리덴)·STF 아비스코 투어리스트스테이션·아비스코 마운틴 로지·아비스코 게스트하우스 중 한 곳에서 가이드가 호텔 앞이나 리셉션에서 맞이해요. 대략적인 시간은 호텔 피옐렛 08:15~08:20, STF 아비스코 08:25, 아비스코 마운틴 로지 08:30, 아비스코 게스트하우스 08:35예요. 정확한 픽업 일정은 예약 시 입력한 연락처로 안내해요. 돌아올 때는 위 호텔 중 한 곳에서 내리고, 숙소를 옮기는 경우 키루나 지역에서 내리거나 귀국편이라면 키루나 공항에서 내릴 수 있어요.
스웨덴 유카스예르비 아이스호텔 (Marknadsvägen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