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대구에서 출발해 부산의 대표 해안 명소를 하루에 둘러보는 소규모 그룹 투어예요. 바닷가 바위 해안에 자리한 해동용궁사, 쌍둥이 등대와 철길 건널목으로 유명한 청사포,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흰여울문화마을, 알록달록한 집이 이어지는 감천문화마을을 방문해요. 영어·중국어 가이드가 함께하며 최대 8명까지 참여해요. 투어가 끝나면 대구로 돌아오거나 부산역에서 내리는 옵션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오전 8시 반월당역 18번 출구, 8시 30분 동대구역 5번 출구에서 픽업한 뒤 차로 약 2시간 동안 부산으로 이동해요. 영어와 중국어로 함께 진행하는 이중 언어 투어이고, 최대 8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요. 전체 소요 시간은 약 11시간이에요.

산속에 자리한 대부분의 한국 사찰과 달리 해동용궁사는 거친 해안선을 따라 자리해 동해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요. 108계단과 해수관음대불을 보며 가이드와 함께 약 70분 동안 둘러봐요.

어촌 마을에서 감성 명소로 바뀐 청사포에서 약 1시간 30분을 보내요. 철길 건널목과 쌍둥이 등대가 유명하고, 원하면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나 스카이캡슐을 타고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티켓은 현장에서 따로 구매).

영도 절벽 위의 흰여울문화마을에서 벽화 골목과 바다 전망을 감상하고, 해안 터널에서 사진도 남겨요. 이어서 '부산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에서 알록달록한 계단식 집과 어린 왕자 조형물 등 예술 작품을 둘러봐요. 각 마을에서 약 1시간씩 머물러요.
※ 해변열차·스카이캡슐 티켓은 포함되지 않으며, 현지 상황에 따라 매진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대구 픽업 장소 (시간 순)
08:00 반월당역 18번 출구
08:30 동대구역 5번 출구
미팅 포인트 안내:
두 곳 중 한 곳에서 탑승해요. 동대구역 5번 출구 픽업 장소는 기차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요. 투어가 끝나면 대구 하차 옵션은 동대구역에서, 부산 하차 옵션은 부산역에서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