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서울 종로의 NKDB 북한인권 전시실에서 큐레이터와 함께 약 1시간 동안 북한 주민의 일상을 담은 전시를 둘러보는 영어 진행 가이드 투어예요. 재현된 생활 공간과 진품 소지품을 보며 뉴스 헤드라인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야기를 들어요. 하루 방문자는 20명으로 제한되고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진행돼요. 티켓 일부는 북한인권데이터베이스센터(NKDB)의 증언 기록 활동을 지원해요.

큐레이터와 함께 걷는 1시간
북한 사람들의 일상을 만나는 전시예요
서울 종로의 NKDB 북한인권 전시실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큐레이터 가이드 투어예요. 하루 방문자가 20명으로 제한되고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열려요. 전시 관람은 약 1시간 걸리고, 티켓 일부는 NKDB의 증언 기록 활동을 지원해요.
재현된 생활 공간에서 하루를 들여다봐요

'명주의 방'과 '그녀의 북한에서의 하루'는 일반 북한 사람들의 일상을 반영해 재현한 공간이에요. 가정용품과 음악, 사진, 개인적인 흔적을 보며 국경 너머 사람들의 경험을 접해요.
진품 소지품으로 듣는 이야기

엄선된 진품 오브제와 개인 소지품을 보며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어요. 대중에게 거의 공개되지 않는 물건들이 세심하게 기획된 스토리텔링 존에 놓여 있어서 북한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NKDB의 인권 기록 활동도 알아봐요

NKDB는 증언 보존과 북한 인권 인식 제고에 힘쓰는 비영리 단체예요. 전시에서는 NKDB가 수집한 실제 증언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현장에서 추가 기부를 할 수도 있어요.
※ 하루 20명으로 제한되며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만 진행돼요.
※ 휠체어 사용자는 참가할 수 없어요.
몰입형 전시 '명주의 방 / 북한에서의 하루' 입장, 약 1시간 소요
전시 전반에 걸쳐 전문 큐레이터가 안내하는 가이드 체험
재현된 북한 생활 공간 및 큐레이팅된 스토리텔링 존 입장
NKDB가 수집한 실제 증언에 대한 통찰
티켓 구매를 통해 진행 중인 인권 기록 활동에 기부
NKDB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추가 기부를 할 수 있는 옵션
호텔 하차
식사 및 음료
여행자 보험
JSA(공동 보안 구역/판문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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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포인트 :
NKDB 북한인권 전시실 (지하 1층)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393 지하 1층
미팅 포인트 안내:
건물 지하 1층에 있어요. 건물 안내판에는 4층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지하 1층 NKDB 북한인권전시실로 적혀 있어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393 지하 1층 (NKDB 북한인권 전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