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경복궁, 창덕궁과 후원, 덕수궁까지 서울의 대표 궁궐 3곳을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영어로 진행되는 라이브 가이드와 함께 조선 왕조가 세워지고 이어지다 막을 내리기까지의 이야기를 궁궐마다 따라가요. 경복궁·창덕궁·덕수궁 입장료와 창덕궁 후원(비원) 입장권이 포함돼 따로 표를 구하지 않아도 돼요. 참가 인원은 최대 6명이라 설명을 들으며 여유 있게 걸을 수 있어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서울의 3대 궁궐과 창덕궁 후원을 하루에 둘러봐요
광화문광장에 모여 경복궁, 창덕궁과 후원(비원), 덕수궁을 차례로 걸으며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따라가는 소그룹 투어예요. 영어로 진행하는 라이브 가이드가 궁궐마다 지어진 시기와 쓰임을 설명해 줘서, 서울에 궁궐이 다섯 곳이나 있는 이유와 왕조가 시작되고 막을 내린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세 궁궐의 입장료와 창덕궁 후원 입장권이 모두 포함돼 있고, 참가 인원은 최대 6명이에요.
광화문광장과 경복궁에서 조선의 시작을 만나요

투어는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두 인물이 오늘날 한국인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듣고, 서울이 왜 이 자리에 세워졌는지 지리와 철학, 정치 이야기를 함께 들어요.
이어서 1395년에 지어진 경복궁으로 가요. 웅장한 문과 어전을 걸으며 궁궐의 배치와 색, 숨은 상징을 읽는 법을 배우고, 유교적 이상이 건축과 일상에 어떻게 스며 있는지 살펴봐요.
창덕궁과 후원에서 왕들이 머문 공간을 걸어요

경복궁이 공식 궁궐이었다면 창덕궁은 조선의 많은 왕이 실제로 머물기를 즐긴 궁궐이에요. 우아한 건물들이 주변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자연과 함께 살아가려 한 한국의 생각을 보여 줘요.
이어서 후원(비원)으로 들어가요. 후원 입장권도 포함돼 있어서 유네스코가 창덕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이유를 직접 걸으며 느낄 수 있어요.
점심 휴식 뒤 덕수궁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7시간 투어를 선택하면 경복궁을 둘러본 뒤 계동길 일대에서 점심 휴식 시간(약 1시간 30분)이 있어요. 식사 비용은 별도예요. 6시간 투어는 점심 시간 없이 진행돼요. 창덕궁에서 덕수궁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해요.
마지막으로 들르는 덕수궁에서는 서양식 건물 옆에 한국 전통 건축물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19세기 말 한국이 겪은 큰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조선 왕조가 어떻게 막을 내렸고 현대 한국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이해하며 투어를 마쳐요.
※ 점심 식사 비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 투어는 시청역 근처 덕수궁에서 끝나요.
모든 입장료(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비원(후원) 입장권
전문 스토리텔링을 제공하는 영어 투어 가이드
깊이 있는 문화적 통찰
창덕궁에서 덕수궁까지 교통수단
식사
모임 장소까지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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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모임 장소에서 영어 가이드를 만나 투어를 시작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광화문광장
서울 종로구 세종로 188 (광화문역 9번 출구)
미팅 포인트 안내:
광화문역 9번 출구로 나와 1층으로 올라와 주세요. 투어는 시청역 근처 덕수궁에서 끝나요.
서울 종로구 세종로 188, 광화문광장 (광화문역 9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