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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대한문에서 가이드를 만나 덕수궁부터 을지로까지 약 3km를 걷는 서울 역사 워킹 투어예요. 영어로 진행하는 가이드와 함께 대한제국이 선포된 덕수궁, 1905년 을사조약의 이야기가 담긴 중명전, 복원된 청계천을 지나요. 인쇄소와 조명 가게가 이어진 을지로 골목을 지나, 수십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다방인 을지다방에서 따뜻한 한방차 한 잔과 함께 마무리해요. 덕수궁 입장과 을지다방 음료 한 잔이 포함돼요.

덕수궁에서 을지로까지 걸으며
서울의 근현대사를 만나요
대한문에서 영어로 진행하는 가이드를 만나 덕수궁, 정동, 청계천, 을지로를 잇는 약 3km 도보 코스를 3시간 동안 걷는 투어예요. 덕수궁 입장이 포함되고, 마지막에 을지다방에서 따뜻한 한방차 한 잔을 마셔요. 평지를 걷는 쉬운 코스예요.
덕수궁과 정동에서 대한제국의 이야기를 들어요

대한문으로 들어가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한 덕수궁을 둘러봐요. 대한제국의 공식 알현실인 중화전 천장에는 용 두 마리가 있는데, 왕이 아닌 황제가 이곳에 앉았다는 것을 뜻해요. 가까이에 이오니아식 기둥이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석조전이 있고, 고종 황제가 커피를 마셨다고 전해지는 정자 정관헌도 지나가요.
돌담길을 따라 궁을 나와 한때 서울의 외교 지구였던 정동으로 가요. 붉은 벽돌 건물인 중명전에서 1905년 을사조약으로 대한제국이 외교권을 잃은 이야기와 고종이 헤이그에 비밀 특사를 보낸 이야기를 들어요.
복원된 청계천을 따라 걸어요

시청에서 청계천으로 내려가요. 20년 전에는 이 하천 위에 고가도로가 놓여 있었어요. 가이드가 서울시가 고가도로를 철거하고 하천을 복원한 과정을 설명해 줘요. 하천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해 인쇄소, 조명 상점, 숨은 바가 미로처럼 이어진 을지로로 올라가요.
을지다방에서 한방차로 마무리해요

투어는 수십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다방인 을지다방에서 끝나요. 위에 노른자가 떠 있는 따뜻한 한방차 쌍화차를 주문해 볼 수 있어요. 투어 중에 궁금했지만 묻지 못한 점은 이곳에서 가이드에게 물어볼 수 있어요.
음료 한 잔은 포함되어 있고, 추가 음료와 음식은 포함되지 않아요. 을지다방은 작은 공간이라 인원이 많으면 여러 테이블로 나누어 앉을 수 있어요.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돼요. 폭우가 내리면 가이드가 청계천 도보 구간을 줄일 수 있어요.
자격증을 소지한 영어 가이드
덕수궁 입장
을지다방에서 제공되는 음료 한 잔
모임 장소로 가는 교통편 및 투어 종착지에서 출발하는 교통편
음식 및 추가 음료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모임 장소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주세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덕수궁 대한문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5
미팅 포인트 안내:
덕수궁 대한문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는 을지다방(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가 110-1)에서 끝나요.
덕수궁 대한문 앞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