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창의문에서 영어 가이드와 함께 출발해 서울 성곽을 따라 북악산(백악산)을 하이킹하는 약 3시간짜리 투어예요. 1968년부터 개방된 북악산의 마지막 산책로를 걸으며 1396년에 쌓은 서울 성곽과 조선 왕조의 이야기를 들어요. 1968년 청와대 습격 사건의 흔적이 남은 소나무와 경복궁·청와대가 내려다보이는 새 전망대를 지나요. 영화 〈기생충〉에 나온 자하문 터널 옆 계단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창의문에서 출발해 서울 성곽을 따라
북악산을 걷고 기생충 계단에서 마무리해요
창의문 정보 센터에서 영어로 진행하는 현지 가이드를 만나 북악산(백악산) 성곽길을 하이킹하는 약 3시간짜리 가이드 투어예요. 1968년부터 개방된 북악산의 마지막 산책로를 따라 서울 성곽의 역사를 들으며 걷고, 하이킹을 마친 뒤에는 영화 〈기생충〉에 나온 계단 근처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가파른 계단이 많아서 편한 신발이 필요해요.
600년 역사의 서울 성곽을 따라 걸어요

조선의 수도를 지키기 위해 1396년에 쌓은 서울 성곽을 따라 걸으며 조선 왕조의 이야기를 들어요. 돌고래바위 휴게소에서 출발해 나무 데크 산책로와 비탈길을 지나 화강암 바위와 오래된 소나무를 만나고, 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글귀가 새겨진 만세동방 바위도 볼 수 있어요. 1968년 청와대 습격 사건의 흔적이 남은 1·21 소나무를 지나 백악마루 정상(342m)까지 올랐다가 성벽을 따라 돌아와요.
새 전망대에서 경복궁과 청와대를 내려다봐요

코스 중간의 새 전망대에서는 경복궁과 청와대를 내려다볼 수 있어요. 산비탈에 사는 사슴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부암동을 내려다보고 기생충 계단에서 마무리해요

창의문으로 돌아오면 성벽 바로 바깥의 한적한 언덕 마을 부암동을 내려다봐요. 부암동이라는 이름은 옛 주민들이 아들을 낳게 해 달라고 빌던 바위에서 유래했어요. 투어는 자하문 터널 옆 계단에서 끝나는데, 영화 〈기생충〉에서 김씨 가족이 폭우 속에 내려가던 바로 그 계단이에요.
※ 일정과 코스는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코스에 있는 유일한 화장실은 모임 장소에 있어요.
공식 인증 현지 가이드(영어)
교통편
식사 및 음료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창의문(북소문) 모임 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 하이킹을 시작해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창의문(북소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42
미팅 포인트 안내:
창의문 정보 센터에서 영어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가 끝나면 창의문 근처로 돌아와요. 코스에 있는 유일한 화장실은 모임 장소에 있어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42 창의문(북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