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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베네치아에서 소규모 밴을 타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돌로미티로 떠나, 세 가지 트레킹 코스 중 하나를 골라 걷는 투어예요. 친퀘 토리(5개의 탑),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라바레도 3봉), 브라이에스 호수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돌로미티 봉우리 아래 산장까지 올라가요. 운전만 하는 기사가 아니라 공인 환경 가이드(GAE)가 함께 걸으며 산과 자연 이야기를 들려주고, 드론으로 촬영한 내 모습이 담긴 영상도 받을 수 있어요. 원하면 코르티나 담페초 시내도 산책할 수 있어요.

숙소 또는 지정된 미팅 포인트에서 가이드를 만나 최대 8명이 함께 타는 밴으로 돌로미티로 향해요. 돌로미티는 석회암 봉우리가 줄지어 솟은 이탈리아 북동부의 산악 지대로,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어요. 도착한 뒤에는 친퀘 토리,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 브라이에스 호수 가운데 한 곳을 골라 트레킹을 즐겨요.
가이드는 운전만 하는 기사가 아니라 공인 환경 가이드(GAE)라서 산길을 함께 걸으며 돌로미티의 자연과 산악 문화를 설명해 줘요.

브라이에스 호수를 고르면 곧장 호수로 이동해 약 3시간 동안 머물러요. 청록빛 호수 둘레를 따라 트레킹하거나, 보트를 빌려 타거나,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드론으로 촬영한 동영상도 받을 수 있어요.

트레 치메를 고르면 미수리나 호수에서 트레킹을 시작해 400m 이상 올라가요(미니밴으로 올라가는 방법도 고를 수 있어요). 아우론초 산장(해발 약 2,200m)을 지나 라바레도 고개를 거쳐 라바레도 산장(해발 약 2,300m)에서 점심을 먹고, 로카텔리 산장까지 걸어요. 돌로미티를 상징하는 세 봉우리와 360도 산악 파노라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친퀘 토리를 고르면 코르티나 계곡의 팔차레고 공원에서 트레킹을 시작해요. 체어리프트를 타거나 스코이아톨리 산장까지 400m 이상 걸어 올라간 뒤, 아베라우 산장(해발 약 2,300m)과 누볼라우 산장(해발 약 2,500m)까지 이어 걸어요. 다섯 개의 바위 탑이 모여 선 친퀘 토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전선이 지나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원하면 트레킹을 마친 뒤 '돌로미티의 여왕'이라 불리는 산악 휴양 도시 코르티나 담페초 시내를 산책할 수 있어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공동 개최지이기도 해요.
※ 트레 치메 코스의 미니밴(10.00)과 친퀘 토리 코스의 체어리프트(18.00)는 선택 사항이며 별도 요금이에요.
※ 산장 점심 등 식사와 음료는 포함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베네치아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베네치아 본섬에 머무는 경우 픽업 장소는 로마 광장(Piazzale Roma)이에요. 픽업 차량은 UltraRock 로고가 있는 회색 미니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