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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런던에서 에어컨이 갖춰진 코치를 타고 윈저성, 바스, 라콕, 스톤헨지를 하루에 둘러보는 당일 투어예요. 900년 넘게 왕실의 거처였던 윈저성과 솔즈베리 평원의 선사 시대 유적 스톤헨지를 만나요. 제인 오스틴이 살았던 조지안 양식의 도시 바스에서는 가이드 투어와 자유 시간을 즐기고,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진 라콕 마을에서는 14세기 펍 조지 인에 들러요. 윈저성·스톤헨지 입장과 펍 점심 포함 여부는 옵션으로 골라요.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에서 아침 7시 45분에 출발해 에어컨이 갖춰진 고급 코치로 윈저, 바스, 라콕, 스톤헨지를 차례로 방문해요. 현지 가이드가 함께하며 영어로 안내해요. 투어는 저녁에 런던으로 돌아와 글로스터 로드역에서 마쳐요.
런던에서 약 1시간 30분 이동해 윈저에서 약 2시간을 보내요. 템스강 위로 솟은 윈저성은 정복왕 윌리엄부터 현 국왕까지 여러 왕이 머문 곳이에요. 윈저성 입장이 포함된 옵션이면 의전실과 여러 왕실 결혼식이 열린 세인트 조지 예배당을 둘러볼 수 있어요. 윈저성이 휴관하는 날(현재 화요일·수요일)에는 윈저 마을 도보 투어와 자유 시간으로 진행해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바스에서는 가이드 파노라마 투어와 약 1시간의 자유 시간을 가져요. 조지안 양식의 초승달 모양 거리와 테라스를 감상하고 바스 수도원과 펄트니 다리를 둘러보거나, 펌프 룸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어요. 로만 바스 입장은 포함되지 않아요.
이어서 내셔널 트러스트 마을 라콕으로 이동해요. 목조 전원주택이 늘어선 자갈길을 걷고, 680년 넘게 여행자를 맞아 온 14세기 펍 조지 인에서 약 1시간 점심 시간을 보내요. 펍 점심(피시 앤 칩스)은 점심이 포함된 옵션에만 들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솔즈베리 평원에 서 있는 선사 시대 환상 열석 스톤헨지에서 약 1시간 30분을 보내요. 스톤헨지 입장이 포함된 옵션이면 방문자 센터의 전시와 출토 유물을 보며 스톤헨지의 역사와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어요. 관람을 마치면 약 2시간 걸려 런던으로 돌아와요.
※ 교통 상황이나 운영 사정에 따라 방문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 조지 인을 이용할 수 없으면 비슷한 다른 장소로 대신하고, 일정에 따라 점심이 늦어지거나 이른 저녁으로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Victoria Coach Station (19~20번 게이트)
Victoria Coach Station, 164 Buckingham Palace Rd, London SW1W 9TP, UK
미팅 포인트 안내: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안에 있는 19~20번 게이트에서 출발해요. 빅토리아 기차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예요.
하차 장소 :
Gloucester Road Station
Gloucester Rd, South Kensington, London SW7 4SF, UK
Victoria Coach Station, 164 Buckingham Palace Rd, London SW1W 9TP,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