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런던 켄싱턴 일대를 영어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둘러보는 워킹 투어예요. 브라이언 메이가 다녔던 임페리얼 칼리지, 퀸이 1970년 런던 첫 공연을 펼친 베이트 쿼드랭글, 로열 앨버트 홀, 프레디와 로저가 노점을 운영했던 켄싱턴 마켓 일대를 차례로 찾아가요. 마지막에는 프레디 머큐리가 살았던 가든 로지 앞에서 그의 삶과 이른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최대 12명의 소그룹으로 진행돼요.
사우스 켄싱턴의 다퀴즈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투어를 시작해요. 가이드와 함께 켄싱턴 거리를 걸으며 밴드 멤버들이 어떻게 만나 퀸이 되었는지, 그리고 1985년 라이브 에이드 무대를 장악한 이야기까지 퀸의 역사를 들려줘요.
브라이언 메이가 임페리얼 칼리지에 다니던 시절 이야기를 듣고, 퀸이 1970년 런던에서 첫 공연을 펼친 베이트 쿼드랭글로 이동해요. 이어서 프레디가 패션 에이드 공연의 주인공이었던 로열 앨버트 홀 앞을 지나가요.
프레디와 로저가 노점을 운영했던 켄싱턴 마켓 일대를 둘러봐요. 프레디가 데이비드 보위의 발 치수를 쟀다는 일화도 이곳에 얽혀 있어요. 메리가 일했던 의류 매장 BIBA와 프레디와 메리가 처음 함께 살았던 아파트도 만나요.
마지막으로 프레디 머큐리가 살았던 런던의 집 가든 로지로 이동해, 그가 열었던 파티와 이른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투어를 마쳐요. 투어는 출발지가 아닌 로건 플레이스(Logan Pl)에서 끝나요.
※ 현지 상황에 따라 방문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다퀴즈(Daquise) 앞
20 Thurloe St, South Kensington, London SW7 2LT, UK
미팅 포인트 안내:
사우스 켄싱턴에 있는 레스토랑 다퀴즈(Daquise) 건물 밖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는 로건 플레이스(Logan Pl, London)에서 끝나요.
20 Thurloe St, South Kensington, London SW7 2LT,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