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ed by Matthew
태양의 나라 스페인, 그중에서도 가장 스페인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곳을 꼽으라면 단연 안달루시아 지방의 심장, 세비야(Seville)일 거예요.
거리를 가득 채운 오렌지 나무의 향기, 골목 어디선가 들려오는 집시의 노랫소리, 그리고 심장을 뛰게 하는 플라멩코의 열정까지!
볼 것도, 할 것도 너무 많은 이 매력적인 도시를 어떻게 여행해야 후회가 없을까요?
세비야에 갓 도착한 여행자부터, 근교의 아름다운 소도시까지 정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와그가 가장 완벽한 4-STEP 여행법을 준비했어요.
이 순서대로만 따라오면, 당신의 세비야 여행은 최고의 순간들로 가득 찰 거예요!
STEP 1. 세비야, 제대로 '알고' 보기 - 명품 시내 투어
세비야 대성당, 히랄다 탑, 스페인 광장…
세비야의 랜드마크들은 그 웅장함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죠. 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흥미로운 역사와 이야기를 알고 본다면, 그 감동은 몇 배가 된답니다.
[김호영 공인 가이드의 세비야 시내투어]는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는 건물 하나, 골목 하나에 생생한 이야기를 불어넣어 줘요. 스페인 정부 공인 가이드의 명쾌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물론, 세비야 대성당 우선 입장권까지 포함되어 있어 긴 줄을 기다릴 필요도 없죠. 낯선 도시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역사책 속을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 [대성당입장] 김호영 공인 가이드의 세비야 시내투어 예약하기
STEP 2. 세비야의 심장을 느끼다 - 정통 플라멩코 공연
세비야에 왔다면, 플라멩코를 보지 않고 떠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수많은 공연장 중에서도 [세비야 플라멩고 댄스 박물관]은 관광객을 위한 쇼가 아닌, 진짜 '예술'로서의 플라멩코를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작고 아담한 무대에서, 무용수의 격렬한 발소리와 애절한 노랫소리, 그리고 관객들의 숨소리가 하나 되는 경험은 대형 공연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은 전율을 선사해요. 눈앞에서 펼쳐지는 집시들의 희로애락, 그 뜨거운 열정에 흠뻑 빠져보세요.
- 세비야 플라멩고 댄스 박물관 공연 티켓 예매하기
STEP 3. 안달루시아의 하얀 보석들을 찾아서 - 사하라 & 론다 투어
세비야를 거점으로, 안달루시아 지방의 아름다운 하얀 마을(푸에블로 블랑코)들을 둘러보고 싶다면 이 투어에 주목하세요. 렌터카 없이 가기 힘든 소도시들을 가장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에메랄드빛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의 하얀 마을 사하라(Zahara)와, 아찔한 누에보 다리로 유명한 론다(Ronda)의 핵심 명소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어요. 특히 이 투어는 세비야에서 출발해 그라나다에서 종료하거나, 그 반대 방향도 가능해 안달루시아 도시 간 이동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스마트 무브'랍니다!
- 유니크한 론다 & 사하라 일일 투어 (세비야 출발) 예약하기
STEP 4. 론다의 가장 로맨틱한 얼굴 - 낭만 야경 투어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낮의 론다만 보고 떠나지만, 론다의 진짜 매력은 해가 진 후에 시작돼요. 어둠 속에서 웅장하게 빛나는 누에보 다리의 모습은 낮과는 전혀 다른, 로맨틱하고 몽환적인 감동을 선사하죠.
세비야에서 오후에 출발하는 [론다 야경 투어]는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론다의 가장 특별한 얼굴을 만날 수 있게 해줘요. 여유롭게 론다의 구석구석을 둘러본 뒤, 가장 아름다운 야경 포인트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이 낭만 가득한 투어를 놓치지 마세요.
- [팔로우미] 론다 야경을 만나는 낭만 투어 (세비야 출발) 예약하기
정열과 낭만이 가득한 도시 세비야, 당신의 여행이 최고의 순간들로 채워질 수 있도록 와그가 함께할게요.
지금 바로 와그에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세비야 투어를 예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