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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몽골의 매력을 만나는 7박 8일 투어 추천

홉스골과 차탄족을 만나는 7박 8일 여정

2025.12.24 (마지막 수정일 2025.12.24)Directed by Aki

끝없이 펼쳐진 초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의 몽골은 여름과는 전혀 다른 신비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모코투어(MOCO TOUR)가 준비한 이번 7박 8일 투어는 몽골의 심장부인 중부와 순수의 땅 북부를 동시에 탐험하는 특별한 코스입니다. 푸른 진주라 불리는 홉스골 호수 위의 얼음 축제부터 신비로운 순록 유목민 차탄족과의 만남, 그리고 황금빛 모래언덕이 눈과 어우러진 미니 사막까지. 영하의 온도마저 잊게 할 뜨거운 감동의 여정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겨울 몽골 여행의 하이라이트: 북부 홉스골과 차탄족



몽골 북부의 홉스골은 겨울이 되면 거대한 얼음 왕국으로 변신합니다. 이번 투어의 가장 특별한 점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 사는 순록 유목민을 만나는 것입니다.

푸른 진주, 홉스골 호수:
1m 이상의 두께로 투명하게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걷거나, 말이 끄는 썰매를 타고 얼음판 위를 달리는 경험은 오직 겨울 몽골에서만 가능합니다. 호수 바닥이 비칠 정도로 투명한 얼음층은 그 자체로 거대한 예술 작품입니다.

신비의 순록 유목민, 차탄족:
깊은 숲속에서 순록과 함께 살아가는 차탄족의 마을을 방문합니다. 그들의 전통 천막인 '오르츠'에서 차를 나누고, 순록과 교감하며 현대 문명과는 동떨어진 그들만의 순수한 삶의 방식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2. 중부의 매력: 엘승타스르하이 미니 사막과 테를지



북부의 차가운 아름다움을 만끽했다면, 중부에서는 몽골의 다양한 지형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미니 사막 (엘승타스르하이):
황금빛 모래언덕 위에 하얀 눈이 내려앉은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눈 덮인 사막에서 즐기는 낙타 체험은 겨울 투어의 백미 중 하나입니다.

테를지 국립공원:
기괴한 모양의 거북바위와 아리야발 사원을 방문하고, 광활한 설원 속에서 즐기는 별 관측은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합니다. 겨울 몽골의 밤하늘은 공기가 맑아 은하수가 더욱 선명하게 쏟아집니다.

겨울 몽골 여행은 혹독한 추위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필수입니다. 모코투어는 숙련된 가이드와 전용 차량을 통해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며,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게르 숙소와 현지식을 제공합니다.

와그(WAUG)에서 이번 몽골 겨울 투어를 예약해 보세요. 복잡한 현지 조율 없이 한국어 가이드가 포함된 상세 일정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 투어에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와 현지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해 드려 첫 몽골 여행이라도 걱정 없이 떠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와그에서 은빛 몽골의 로망을 실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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