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발리 누사페니다 동부 & 서부 명소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12/03/17647291726359.jpg?s=656x372&t=outside)

2026.01.04Directed by Aki
발리 본섬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45분, 거친 파도와 거대한 석회암 절벽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섬 누사페니다가 나타납니다. 2026년 현재, 누사페니다는 발리 여행자들 사이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섬' 1위로 꼽히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죠. 도로 사정은 여전히 험난하지만, 그 끝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모든 고생을 보상해주기에 충분합니다. 투박해서 더 매력적인 누사페니다의 동부와 서부, 당신의 취향은 어디인가요?
01. 서부 투어: 인스타그램 속 그곳, 자연의 경이로움

서부 투어는 누사페니다의 랜드마크들이 모여 있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켈링킹 비치(Kelingking Beach):
티라노사우루스를 닮은 절벽 모양으로 유명한 이곳은 누사페니다의 상징입니다.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압도적이죠.
브로큰 비치 & 엔젤스 빌라봉:
자연적으로 형성된 아치형 다리와 천연 인피니티 풀인 빌라봉은 대자연이 만든 조각품과 같습니다. 투명한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갈 듯한 신비로움을 선사합니다.
02. 동부 투어: 동화 같은 풍경과 고요한 휴식

서부보다 조금 더 한적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동부 투어를 추천합니다.
다이아몬드 비치:
이름처럼 반짝이는 모래사장과 뾰족한 암석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며 찍는 사진은 인생 샷 그 자체가 되죠.
아투 비치 & 루마 포혼(트리하우스):
깎아지른 절벽 끝에 세워진 나무집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오션뷰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습니다. SNS에서 가장 핫한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누사페니다는 길이 좁고 험해 개별 여행보다는 전용 차량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와그(WAUG)에서는 발리 본섬 숙소 픽업부터 스피드보트 티켓, 현지 가이드와 차량이 모두 포함된 '누사페니다 원데이 투어'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한 모험을 꿈꾼다면 고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