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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에서 하루 시라카와고 라이트업과 다카야마 여행하기

단 4일 이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2026.01.05Directed by Matthew

겨울의 일본 여행지 중 가장 예약이 어렵기로 소문난 곳, 바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의 라이트업 행사입니다. 2026년 시라카와고 라이트업은 1월 12일, 1월 18일, 1월 25일, 2월 1일 단 4회만 개최되어 그 희소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나고야에서 출발하는 일일 투어는 복잡한 개별 예약이나 눈길 운전의 걱정 없이, 낮에는 '작은 교토' 다카야마를 둘러보고 밤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빛나는 합장촌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


01. 에도 시대의 정취를 걷다: 히다 다카야마 옛 거리



투어의 첫 목적지는 에도 시대의 가옥들이 잘 보존되어 '작은 교토'라 불리는 히다 다카야마입니다. 전통 목조 건물이 늘어선 옛 거리를 거닐며 일본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특히 이곳의 명물인 히다 소고기(Hida Beef) 초밥을 맛보거나, 수백 년 전통의 사케 양조장에서 시음을 즐기는 것은 놓칠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겨울 특유의 맑고 차가운 공기 속에서 즐기는 다카야마 산책은 본격적인 시라카와고 투어 전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해 줍니다.


02. 빛으로 피어난 설국: 시라카와고 라이트업의 감동



해가 지기 시작하면 드디어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시라카와고로 이동합니다. 폭설이 잦은 지역답게 거대한 눈 지붕을 얹은 '갓쇼즈쿠리' 가옥들이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어둠이 깔리면 각 가옥에 은은한 조명이 켜집니다. 하얀 눈 위에 반사되는 따뜻한 불빛은 마치 현실을 벗어나 동화 속 세상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2026년에는 입장 인원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으므로, 투어를 통해 미리 확보된 공식 티켓으로 이 귀한 풍경을 마음껏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시라카와고 라이트업은 인기가 워낙 많아 행사 수개월 전부터 매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겨울을 계획하신다면 지금 바로 와그(WAUG)에서 예약 가능한 '나고야 출발 시라카와고 & 다카야마 일일 투어' 패키지를 확인해 보세요. 특히 저녁 식사로 히다 규 정식이 포함된 옵션을 선택하면 추위를 녹여줄 든든한 한 끼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1년에 단 몇 번뿐인 기적 같은 순간, 와그(WAUG)와 함께 가장 스마트하고 편안하게 예약하세요.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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