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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맛있게, 발리 브런치 카페 추천

발리 브런치는 여기예요!

2026.01.06 (마지막 수정일 2026.01.06)Directed by Jeremy

발리 여행에서 '조식'은 호텔 밖으로 나가는 순간 진정한 탐험이 됩니다. 2026년의 발리는 신선한 현지 식재료와 글로벌 미식 트렌드가 결합하여 세계적인 브런치 성지로 거듭났습니다. 짱구의 힙한 감성부터 스미냑의 세련된 분위기까지, 여행자의 오감을 깨워줄 최고의 브런치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01. 페니 레인 (Penny Lane)




짱구(Canggu) 지역에서 가장 독보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고대 로마의 분수대와 예술적인 조각상들이 어우러진 오픈 에어 공간은 마치 야외 갤러리에 온 듯한 착각을 줍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모로코식 샥슈카'와 화려한 비주얼의 '치킨 앤 와플'은 맛과 사진 모두를 충족시킵니다. 힙한 음악과 함께 활기찬 발리의 아침 에너지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02. 시스터필즈 (Sisterfields)


스미냑(Seminyak)의 중심에서 호주식 브런치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대표적인 카페입니다. 깔끔하고 모던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는 세련된 여행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메뉴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부드러운 수란이 올라간 '에그 베네딕트'와 신선한 아보카도가 가득한 '아보카도 온 토스트'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실패 없는 브런치를 원한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입니다.

 

03. 아사이 퀸 (Acai Queen)


우붓(Ubud)의 싱그러움을 담은 건강한 아침을 원한다면 아사이 퀸이 정답입니다. 설탕을 넣지 않은 순수 아사이베리에 발리의 신선한 열대 과일과 고소한 그래놀라를 듬뿍 올린 '아사이 볼'은 보기만 해도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귀여운 데코레이션은 물론이고, 비건과 글루텐 프리 옵션이 다양해 건강을 생각하는 여행자들에게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우붓의 고즈넉한 거리 풍경을 보며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즐겨보세요.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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