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하와이 하나우마베이 사전 예약 & 스노클링 장비 렌탈 (왕복 픽업 선택)](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5/08/08/17546389378406.jpg?s=656x372&t=outside)

2026.01.07 (마지막 수정일 2026.01.07)Directed by Jeremy
하와이의 바다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소중히 보호해야 할 자연 유산입니다. 2026년 현재, 하와이의 주요 스노클링 포인트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입장 인원 제한과 사전 예약제를 더욱 엄격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호초 보호를 위해 '해양 생태계 안전 선크림(Reef-Safe Sunscreen)' 사용은 이제 필수 매너입니다. 와그(WAUG)의 전용 투어를 이용하면 예약의 번거로움 없이 가장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와이의 수중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01. 하나우마 베이 (Hanauma Bay, 오아후)

하와이 스노클링의 대명사이자 해양 보호 구역입니다.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초승달 모양의 만은 파도가 잔잔해 초보자와 가족 여행객에게 최고의 장소입니다.
2026 이용 팁:
주 정부의 엄격한 관리 하에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2일 전(하와이 시간 오전 7시)에 열리는 예약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비용:
성인 입장료 $25 (12세 이하 무료), 주차비 $3.
주의:
입장 전 해양 생태계 보호 교육 영상을 필수로 시청해야 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환경 정화의 날로 휴무입니다.
이런 번거로움 없이 하나우마 베이를 사전 예약해서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투어가 인기입니다. 와그에서 미리 사전 예약이 가능한 투어를 예약하길 추천드립니다.
02. 와이키키 거북이 스노클링 (Waikiki Turtle Canyon, 오아후)

멀리 나가지 않아도 와이키키 앞바다에서 하와이의 영물인 '호누(초록바다거북)'를 만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터틀 캐년'이라 불리는 이곳은 거북이들이 청소 물고기들에게 몸을 맡기는 '거북이 세차장'으로 유명합니다.
2026 이용 팁:
해변에서 수영해 가기에는 거리가 있어 주로 카타마란(쌍동선) 투어를 이용합니다. 거북이를 만날 확률이 90% 이상이며, 한국인 크루가 동행하는 투어를 선택하면 훨씬 편안합니다.
특별 혜택:
투어 중 컵라면이나 무스비 같은 간식이 제공되는 상품이 많아 물놀이 후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와그(WAUG)에서는 거북이를 못 볼 경우 무료 재투어를 보장하는 '거북이 보장제' 상품도 인기입니다.
03. 몰로키니 섬 (Molokini Crater, 마우이)

마우이 섬에서 페리를 타고 나가는 초승달 모양의 무인도 화산 분화구입니다. 이곳의 특징은 압도적인 '시야'입니다. 바닷속이 40~50m 아래까지 보일 정도로 투명하며, 수천 마리의 열대어와 산호초가 장관을 이룹니다.
2026 이용 팁:
마알라에아(Maalaea) 항구에서 출발하는 대형 크루즈 투어가 일반적입니다. 분화구 내부뿐만 아니라 거북이가 많이 서식하는 '터틀 타운'을 묶어서 방문하는 코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준비물:
바다 한가운데라 바람이 강할 수 있으니 래시가드나 얇은 바람막이를 챙기세요. 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를 선택해야 파도가 낮고 시야가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