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7Directed by Jeremy
싱그러운 야자수와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즐기는 라운딩은 모든 골퍼의 로망입니다. 2026년 현재 오아후의 골프장들은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카트 시스템과 실시간 코스 상태를 알려주는 앱 서비스, 그리고 친환경 코스 관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전문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인기 코스들은 티타임 확보가 여행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와그(WAUG)를 통해 티타임 예약부터 호텔 왕복 픽업, 테일러메이드 등 최신 모델이 포함된 클럽 렌탈까지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미리 준비하여 무거운 골프백 없이 가볍게 떠나는 스마트 골프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01. 코올리나 골프 클럽 (Ko Olina Golf Club)

LPGA 롯데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던 프리미엄 코스로 하와이에서 가장 관리가 잘 된 페어웨이를 자랑하며, 이 골프장의 상징인 귀여운 '무당벌레 카트'를 타고 인공 폭포와 수려한 조경 사이를 누빌 수 있습니다. 특히 와그(WAUG)의 전용 셔틀 서비스를 이용하면 와이키키에서 거리가 있는 코올리나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라운딩 후에는 미슐랭 셰프가 운영하는 로이즈(Roy's) 레스토랑에서 마주하는 야외 테라스 전망과 함께 즐기는 고품격 런치가 골퍼들에게 최고의 보상으로 꼽힙니다.
02. 하와이 카이 골프 클럽 (Hawaii Kai Golf Club)

오아후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 다이아몬드 헤드와 코코 헤드의 웅장한 능선을 병풍처럼 두르고 태평양의 시원한 전경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라운딩할 수 있는 천혜의 요새입니다. 바다와 인접한 지형적 특성상 시시각각 변하는 바닷바람이 샷의 정교함을 요구하는 도전적인 재미를 선사하므로, 바람이 비교적 잔잔한 오전 일찍 티타임을 예약하여 탁 트인 수평선을 배경으로 하는 시그니처 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오아후 동해안 드라이브 코스까지 덤으로 즐기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03. 와이켈레 골프 컨트리 클럽 (Waikele Country Club)

수천 그루의 야자수와 화려한 열대 꽃들이 어우러진 정원 같은 코스로 지형이 완만하고 페어웨이가 넓어 모든 수준의 골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멀리 진주만과 태평양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와그(WAUG) 예약 상품에는 인근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사용 가능한 VIP 할인 바우처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오전에는 상쾌하게 라운딩을 즐기고 오후에는 곧바로 아울렛으로 이동해 명품 브랜드를 득템하는 '골프 앤 쇼핑'이라는 가장 효율적인 하와이 원데이 동선을 완성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