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0 (마지막 수정일 2026.01.10)Directed by Sasaki
2026년 코타키나발루의 외식 문화는 사바주 전통의 맛을 고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레스토랑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골라 요리하는 전통적인 방식에 더해, 루프탑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과 캘리포니아풍 브런치 카페까지 등장하며 여행자들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졌습니다. 와그(WAUG)를 통해 인기 레스토랑의 좌석이나 특별 메뉴권를 미리 확보하면, 길게 줄을 서는 번거로움 없이 코타키나발루의 미식을 가장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01. 해산물의 정점 : 쌍천 씨푸드 레스토랑 (Suang Tain Seafood)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쌍천 씨푸드는 코타키나발루 해산물 요리의 성지입니다. 2026년 현재 이곳은 실내 에어컨 좌석이 잘 갖춰져 있어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수족관에서 직접 고른 새우로 만든 생새우회와 달콤 짭조름한 버터 크림 새우는 이곳의 놓칠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와그(WAUG)에서 예약 팁을 확인하거나 세트 메뉴권을 구매하면, 복잡한 주문 과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해산물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02. 구름 위에서 즐기는 선셋 : 르 메르디앙 루프탑 바 (On22 Sky Bar)

코타키나발루의 황홀한 석양을 가장 높은 곳에서 감상하고 싶다면 르 메르디앙 호텔 22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를 추천합니다. 2026년 현재 이곳은 시내에서 가장 힙한 선셋 명소로 꼽히며,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이색적인 풍경과 함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련된 이탈리안 요리와 가벼운 안주가 훌륭하며, 특히 노을이 지는 매직 아워에 맞춰 방문하면 인생 사진은 물론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인기 좌석은 조기 마감되므로 와그(WAUG)를 통해 선셋 패키지를 미리 예약하는 것이 스마트한 방법입니다.
03. 현지 감성 가득한 브런치 : 누크 카페 (Nook Cafe)

코타키나발루의 여유로운 아침을 열어줄 누크 카페는 가야 스트리트 인근의 세련된 브런치 명소입니다. 2026년 트렌드인 캘리포니아풍 인테리어와 사바주의 신식 미식이 결합된 곳으로, 정성스럽게 내린 핸드 드립 커피와 아보카도 토스트가 일품입니다. 북적이는 야시장과는 또 다른, 차분하고 현대적인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젊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쇼핑이나 시티 투어 전, 이곳에서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하며 여행의 계획을 세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