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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정점, 실패 없는 마닐라 호텔 뷔페 베스트 3

5성급 럭셔리 서비스와 환상적인 요리의 조화

2026.01.10Directed by Amy

2026년 마닐라의 호텔 뷔페는 단순히 가짓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각 호텔만의 독창적인 테마와 신선한 식재료에 집중하는 큐레이션 형태의 다이닝이 대세입니다. 마닐라 베이의 황홀한 선셋을 조망하거나, 세계 각국의 요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들이 여행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와그(WAUG)를 통해 미리 식사권을 예약하면, 인기 좌석 확보는 물론 현장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닐라의 품격 있는 미식 여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01. 마닐라 베이의 전망과 함께하는 : 콘래드 호텔 브레서리 온 3 (Brasserie on 3)



마닐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를 가진 뷔페를 꼽으라면 단연 콘래드 호텔의 브레서리 온 3입니다. 2026년 현재 이곳은 탁 트인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마닐라 베이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꼽힙니다.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와 즉석에서 요리해 주는 라이브 스테이션이 강점이며, 특히 해질녘 선셋 다이닝은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와그(WAUG)를 통해 창가 좌석을 미리 문의하고 예약해 보세요.


02. 태국 미식의 정수를 마닐라에서 : 마카티 두짓타니 호텔 팬트리 (The Pantry)



마카티의 중심에 위치한 두짓타니 호텔의 팬트리는 '팜 투 테이블(Farm-to-Table)' 컨셉을 지향하는 세련된 다이닝 공간입니다. 2026년 현재 이곳은 마닐라에서 가장 정통성 있는 태국 요리 섹션과 풍성한 해산물 바를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픈 키친 형태로 구성되어 셰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인도, 이탈리아, 필리핀 전통 요리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쇼핑의 중심지인 마카티 투어 중 럭셔리한 점심 또는 저녁 식사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03. 예술적인 인테리어와 미식의 만남 : 애드미럴 호텔 엠갤러리 애드미럴 클럽 (Admiral Club)



2026년 마닐라에서 가장 힙하고 예술적인 분위기를 찾는다면 애드미럴 호텔의 애드미럴 클럽이 정답입니다. 필리핀의 황금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독특한 인테리어는 식사 전부터 눈을 즐겁게 합니다. 세계 각국의 요리를 타파스 스타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메뉴들이 돋보이며, 특히 디저트 섹션의 화려함은 여성 여행자들 사이에서 '디저트 성지'로 통합니다. 마닐라베이 바로 앞에 위치해 식사 후 산책을 즐기기에도 완벽한 동선을 제공합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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