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투어] 시드니 공항 픽업 + 동부 해안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3/11/06/16992673664459.jpg?s=656x372&t=outside)

2026.01.10Directed by Sasaki
시드니 도심의 화려함을 충분히 만끽했다면, 이제는 시드니의 진정한 영혼이라 불리는 동부 해안(Eastern Suburbs)으로 떠날 차례입니다. 2026년 현재 동부 해안 투어는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현지인처럼 해안 산책로를 걷고 숨은 비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로컬 라이프 체험'형 투어가 대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본다이 비치부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갭 파크까지, 시드니의 푸른 자연을 가장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와그(WAUG)를 통해 한국어 가이드가 포함된 일일 투어를 예약하면, 복잡한 대중교통 이용 없이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동부의 매력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01.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시드니 동부 투어의 시작이자 핵심은 역시 본다이 비치입니다. 2026년 현재 이곳은 전 세계 서퍼들과 여행자들의 성지로,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파도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바다와 맞닿은 해수 수영장 '아이스버그'는 2026년에도 여전히 인스타그램 최고의 명소입니다.
코지 투 본다이 워크:
시간이 있다면 본다이에서 타마라마 비치까지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세요. 태평양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02. 영화 속 한 장면처럼 : 왓슨스 베이 & 갭 파크 (Gap Park)

시드니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왓슨스 베이는 평화로운 어촌 마을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언덕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웅장한 해안 절벽인 갭 파크가 나타납니다. 2026년에도 변함없이 이곳은 영화 '빠삐용'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의 수평선과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풍경은 투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03. 스마트한 여행자를 위한 와그(WAUG) 투어 활용 팁

효율적인 동선:
동부 해안 명소들은 대중교통으로 하루 만에 다 돌기엔 이동 시간이 꽤 걸립니다. 와그(WAUG) 투어는 전용 차량으로 본다이, 왓슨스 베이, 더들리 페이지(전망대)를 한 번에 연결해 드립니다.
선셋 포인트:
2026년 여행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더들리 페이지 전망대에서는 시드니 시내와 오페라 하우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어 일정을 확인하여 선셋까지 즐기는 패키지를 선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