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1 (마지막 수정일 2026.01.11)Directed by Amy
2026년 뉴욕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랜드마크와 새로운 전망대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고물가 시대의 뉴욕에서 개별 티켓을 모두 구매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죠.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어트랙션 패스입니다. 90개 이상의 선택지를 자랑하는 고시티, 핵심 명소만 골라 담은 시티패스, 그리고 한국인 여행자 맞춤형 혜택의 빅애플패스까지! 와그(WAUG)가 추천하는 비교 가이드를 통해 스마트하게 뉴욕 정복을 시작해 보세요.
01. 가장 넓은 선택의 폭 : 고시티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 (Go City)

고시티 뉴욕 익스플로러 패스는 뉴욕에서 가장 많은 선택지를 보유한 패스입니다. 90~100여 개의 명소 중 내가 가고 싶은 개수(2~10개)만큼만 결제하면 됩니다.
특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탑 오브 더 락 등 주요 전망대는 물론, 시티투어 버스(빅버스), 자전거 대여, 워킹 투어 등 액티비티 위주의 구성이 매우 강력합니다.
장점:
첫 사용 후 60일간 유효하여 한 달 이상의 장기 여행자나 여유롭게 일정을 짜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나는 남들 다 가는 곳 말고도 구석구석 독특한 투어를 즐기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02. 고민을 덜어주는 핵심 요약 : 뉴욕 시티패스 (CityPASS)

뉴욕 시티패스는 "선택 장애"를 겪는 분들을 위한 가장 클래식하고 깔끔한 패스입니다.
특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미국 자연사 박물관은 기본 포함이며, 나머지 3곳을 인기 명소 리스트(탑 오브 더 락, 자유의 여신상 페리, 9/11 메모리얼 등)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장점:
구성이 심플하여 고민할 시간을 줄여주며, 정해진 핵심 명소들만 방문해도 최대 40% 이상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뉴욕이 처음이라 가장 유명한 필수 코스만 효율적으로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딱 맞습니다.
03. 한국인 맞춤형 No.1 : 뉴욕 빅애플패스 (Tamice)

뉴욕 현지 업체 '타미스'가 만든 빅애플패스는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패스입니다.
특징: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30여 개의 명소를 엄선했습니다. 특히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타미스 라운지에서 한국인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장점:
원화 결제가 가능해 환율 걱정이 없고, 사용 전후로 명소 변경이나 환불 정책이 매우 유연합니다. 또한 라운지에서 짐 보관, 무료 와이파이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
"가성비는 기본, 언어 소통 걱정 없는 편안한 서비스와 유연한 일정이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