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4Directed by Matthew
2026년 현재, 베트남 나트랑은 현대적인 리조트 시설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나트랑은 1년 중 300일 이상이 맑은 날씨를 자랑하여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여행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고 리뷰가 증명된 나트랑 필수 투어 TOP 3를 와그(WAUG)가 엄선했습니다.
01. 나트랑 혼문섬 마린파크 & 미니비치 VIP 호핑 투어

나트랑 바다의 진면목을 경험하고 싶다면 단연 호핑 투어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베트남 최초의 해양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혼문섬 마린파크는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열대어들이 가득한 스노클링의 성지입니다. 와그의 VIP 투어는 일반적인 투어와 달리 전용 스피드 보트를 이용해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남겨진 시간에는 프라이빗한 미니비치에서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프리미엄 해산물 뷔페는 투어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며, 스노클링 장비가 무료로 제공되어 빈손으로도 가볍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더욱 위생적이고 완벽한 피팅감을 원하신다면 개인 장비를 지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즐기는 VIP 서비스는 나트랑 여행의 가장 화려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02. 나트랑 출발: 판랑 일출 사막 투어 (모닝, 선셋, 얼리 투어)

나트랑에서 차로 약 2시간이면 닿는 판랑(Phan Rang)은 베트남의 사막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곳입니다. 특히 지평선 너머로 솟아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는 얼리 일출 투어는 붉게 물든 사막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강력한 출력의 지프차를 타고 가파른 모래 언덕을 질주하는 짜릿한 경험은 판랑 투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투어 코스에는 평화로운 양 떼 목장 방문도 포함되어 있어 사막의 거친 매력과 전원적인 풍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습니다. 사막 특유의 강한 바람과 모래로부터 눈을 보호할 선글라스, 그리고 이른 아침의 기온 차에 대비한 얇은 겉옷을 챙긴다면 더욱 완벽한 여정이 됩니다.
03. 나트랑 시내 투어 (포나가르탑, 담시장, 롱손사)

나트랑의 유구한 역사와 활기찬 로컬 문화를 짧은 시간 안에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보고 싶다면 시내 투어가 정답입니다. 고대 참파 왕국의 숨결이 느껴지는 포나가르탑을 시작으로, 나트랑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거대 불상이 안치된 롱손사까지 랜드마크를 정복해 보세요.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담시장에서는 현지인들의 열정적인 삶을 엿볼 수 있으며, 저렴하고 신선한 열대 과일 쇼핑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