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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런던 직항 매일 운행한다

스타링크와 한국인 승무원이 진행하는 비행

2026.01.29Directed by Jay

유럽 여행의 시작점이자 로망인 도시, 런던(London)으로 향하는 여정이 한층 더 가깝고 즐거워집니다. 2026년 3월 29일, 영국의 감각적인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이 인천~런던 히드로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매일(주 7회) 직항 운항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경유편이나 한정된 직항 노선에 의존해야 했던 여행자들에게 이번 소식은 런던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차별화된 기내 경험: 스타링크와 한국인 승무원



버진 애틀랜틱은 단순한 이동을 넘어 '비행 자체의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이번 한국 취항을 위해 40명 이상의 한국인 승무원을 신규 채용하여 언어의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했으며, 특히 항공업계의 혁신으로 불리는 스타링크(Starlink) 위성 와이파이를 도입해 구름 위에서도 지상과 다름없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비행 내내 끊김 없는 스트리밍과 업무가 가능하다는 점은 스마트한 여행자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직항 노선이 매일 운항됨에 따라 여행 일정 짜기가 한결 수월해진 것은 물론 버진 애틀랜틱만의 세련된 기내 디자인과 프리미엄 서비스는 런던으로 향하는 10여 시간의 여정을 설렘으로 가득 채워줄 것입니다. 와그(WAUG)에서 제공하는 런던 패스나 히드로 익스프레스 티켓을 미리 준비한다면 버진 애틀랜틱의 직항편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완벽한 런던 투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경유지의 피로도 없이, 매일 뜨는 직항편으로 가장 영국다운 비행을 경험해 보세요.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6.1
폰트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