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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근교 헌터밸리 와이너리 TOP3 공개

진짜 와인 애호가들의 성지를 소개합니다

2026.02.06 (마지막 수정일 2026.02.06)Directed by Jay

시드니(Sydney) 도심을 벗어나 차로 약 2시간,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과 평화로운 전원 풍경이 반겨주는 헌터밸리는 호주 와인의 자존심입니다. 헌터밸리는 단순한 시음 장소를 넘어 환상적인 풍경과 역사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와그(WAUG)가 엄선한 헌터밸리 '머스트 비지트(MUST VISIT)' 와이너리 세 곳을 통해 호주 와인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해 보세요.


헌터밸리 MUST VISIT 와이너리 TOP 3



01. 오드리 윌킨슨 (Audrey Wilkinson)
150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헌터밸리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는 이곳은 비비노 리뷰 7,000개 이상과 평균 평점 3.8이라는 압도적인 신뢰도를 자랑하며, 특히 와인메이커 시리즈의 세미용(Semillon)은 반드시 맛봐야 할 명작으로 손꼽힐 뿐만 아니라 포도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언덕 위 경치 덕분에 와인 잔을 들고 찍는 모든 순간이 인생샷이 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02. 맥기간 (Mcguigan Wines)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대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이곳은 비비노 리뷰가 10만 개 이상 달릴 만큼 독보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으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만족도를 선사하는 블랙라벨 시리즈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본인을 위한 즐거움은 물론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최고의 선택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03. 브로큰우드 (Brokenwood)
한국의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하이엔드급 퀄리티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이곳은 평균 평점 3.9에 달하는 수준 높은 라인업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의 진수를 보여주며, 호주 와인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묵직한 쉬라즈(Shiraz)와 세밀하고 드라이한 세미용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공간입니다.


편하게 TOP3 와이너리를 만나는 투어도 있어요



헌터밸리의 넓은 지역을 직접 운전해서 이동하는 것은 와인 시음을 즐겨야 하는 여행자에게 큰 부담입니다. 와그(WAUG)에서는 앞서 소개한 오드리 윌킨슨, 맥기간, 브로큰우드 3곳을 모두 방문하는 럭셔리 투어를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전문 가이드의 해설과 편안한 차량 서비스, 그리고 오직 와그에서만 제공하는 단독 특가 혜택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와이너리 투어를 떠나보세요.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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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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