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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웅장함과 낭만을 만나는, 미동부 일주 투어 추천

올해는 꼭 미동부 전역을 여행해보세요

2026.02.22 (마지막 수정일 2026.02.22)Directed by Jay

미동부와 캐나다는 도시의 화려함과 대자연의 경이로움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광활한 거리와 복잡한 국경 이동 때문에 개별 여행으로 이 모든 곳을 완벽히 돌아보기란 쉽지 않죠. 와그가 추천하는 이번 미동부 일주 투어들은 뉴욕을 기점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세계 3대 폭포인 나이아가라 그리고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캐나다의 몬트리올과 퀘벡까지 효율적으로 여행합니다. 특히 전문 한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과 엄선된 호텔 숙박은 여행의 품격을 한층 높여줍니다.


1. [6박7일] 미동부 & 캐나다 퍼펙트 일주 (나이아가라 폴뷰 + 몬트리올 2박)




가장 긴 여정인 만큼 미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정수를 빈틈없이 담아냈습니다. 미국의 정치 중심지 워싱턴 DC를 거쳐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며 캐나다 국경을 넘어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까지 탐방합니다. 또한 나이아가라 폴뷰(Fallsview) 호텔 숙박으로 객실에서 폭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인 퀘벡 올드타운 투어와 뉴욕 시내 관광이 포함된 완벽한 풀패키지입니다.


2. [5박6일] 미동부 & 캐나다 핵심 투어 (워싱턴 DC + 몬트리올 2박)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실속형 베스트셀러입니다. 6박 일정과 유사하지만 핵심 명소 위주로 콤팩트하게 진행되어 체력적 부담이 적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과 워싱턴 DC의 박물관 투어를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2박을 머물며 캐나다 특유의 여유로운 밤 문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안성맞춤입니다.


3. [3박4일] 워싱턴 DC & 나이아가라 & 뉴욕 시내 투어




일정이 짧은 여행자들을 위한 알짜배기 코스입니다. 뉴욕을 출발해 워싱턴 DC와 나이아가라 폭포라는 미동부 최고의 랜드마크 2곳을 빠르게 정복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시내 투어로 마무리합니다. 짧은 기간 내에 미국의 수도와 대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효율을 자랑합니다. 전문 가이드와 함께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 스트레스 없이 명소의 감동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2026년 하계 성수기 시즌을 맞아 미동부 일주 투어는 벌써부터 예약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제 와그에서 실시간 잔여 좌석을 확인하고 나이아가라 폴뷰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놓치지 마세요. 한국어로 진행되는 상세한 상담과 합리적인 할인가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북미 대륙의 서사를 직접 써 내려가 보시길 바랍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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