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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무료 개방

3월 한 달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2026.03.01Directed by Aki

에버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인 로스트밸리가 3월 한 달 동안 탐험차 대신 직접 걸어서 이동하는 ‘워킹 사파리’로 운영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줄서기만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데요. 차를 타고 빠르게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속도에 맞춰 동물을 관찰하고 대자연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기린과 코뿔소, 코끼리를 마주하는 가장 가까운 거리



워킹 사파리에서는 기린, 코뿔소, 코끼리를 포함해 약 10종의 사파리 동물을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우아하게 움직이는 기린의 목선이나 코뿔소의 웅장한 기개를 마주하는 순간은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교육의 장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동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곁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야생에 대한 새로운 경외심을 느끼게 합니다.


알찬 에버랜드 3월 투어를 위한 팁



이번 워킹 사파리는 현장 대기로 진행되는 만큼, 가급적 오픈 직후나 평일 오전 시간대를 공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워킹 코스를 따라 걸으며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해 주는 안내문을 꼼꼼히 읽어본다면 더 풍성한 탐험이 가능합니다. 사파리 산책 후 따뜻해진 봄볕 아래서 즐기는 에버랜드의 정원 산책까지 곁들여보세요.

워킹 사파리의 설렘을 만끽하기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에버랜드 종일권'이죠. 지금 와그에서 에버랜드 입장권을 미리 예매해 보세요. 현장 매표소에서 줄 서는 시간을 아끼고, 그 시간만큼 로스트밸리의 동물들과 더 오래 눈을 맞출 수 있습니다. 3월, 오직 지금만 가능한 야생으로의 산책을 와그와 함께 가장 스마트하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6.4
폰트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