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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MSC 벨리시마 역대급 크루즈 여행이 뜬다

최고의 기항지를 만나는 역대급 크루즈 여행

2026.03.16Directed by Amy

무더운 8월 짐을 싸고 풀고 이동하는 번거로운 여행 대신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나라에 도착해 있는 마법 같은 여행을 꿈꾸시나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럭셔리 크루즈 'MSC 벨리시마(Bellissima)'가 8월, 9월 역대급 코스와 함께 운항 확정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여정은 일본과 중국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운 섬 제주까지 잇는 최고의 노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아시아 최대급 럭셔리 크루즈 'MSC 벨리시마'



이름 그대로 '가장 아름다운(Bellissima)' 이 크루즈는 단순한 배가 아니라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복합 휴양지입니다.

스와로브스키 계단:
6만 개 이상의 크리스털로 장식된 화려한 계단은 이곳의 시그니처 포토존입니다.

갤러리아 벨리시마:
천장의 거대한 LED 스카이 스크린이 시시각각 변하며 화려한 조명 쇼를 선보이는 96m 길이의 쇼핑 로드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워터파크, 실내외 수영장, 카지노, 그리고 매일 밤 펼쳐지는 수준 높은 공연까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2. 놓칠 수 없는 8월의 황금 노선



이번 8월 크루즈 여정은 아시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눈부신 자연을 가장 편안하게 정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먼저 상해에 기항하면 '동양의 파리'라 불리는 세련된 도심의 정취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이 즐비한 와이탄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대도시의 활기를 만끽한 뒤, 크루즈는 이내 푸른 바다를 건너 평화로운 제주로 향합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웅장함과 고즈넉한 제주의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복잡한 일상을 잊게 만드는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정의 후반부는 일본 규슈의 두 매력적인 도시가 장식합니다. 활기 넘치는 도심 후쿠오카에서는 미식의 즐거움과 쇼핑의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이어 방문하는 사세보에서는 '99개의 섬'이라는 뜻의 구쥬쿠시마가 만들어내는 비현실적인 해안 절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화려한 상해의 스카이라인부터 제주의 청정 자연, 그리고 일본 소도시가 주는 아기자기한 낭만까지, 이 모든 풍경을 짐 가방 한 번 옮길 필요 없이 크루즈 객실에 누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여정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3. '올인클루시브'의 자유, 먹고 마시고 즐기기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추가 비용 걱정 없는 올인클루시브입니다. 엄선된 셰프들이 준비하는 고품격 정찬 레스토랑부터 20시간 운영되는 뷔페까지, 전 세계의 미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클럽 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부모님께는 진정한 휴식을,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모험을 선물합니다.

8월 여름휴가 시즌의 MSC 벨리시마 투어는 전 세계 여행자들의 예약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 객실'은 가장 먼저 마감되는 인기 타입이죠. 지금 와그에서 '8월 MSC 벨리시마 크루즈 얼리버드' 혜택을 확인하고 올여름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가장 럭셔리한 휴가를 미리 선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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