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할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한국인 공인 도슨트 내부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4/09/27/17274344323374.jpg?s=656x372&t=outside)

2026.03.18Directed by Amy
지금 호주 시드니 거리를 걷다 보면 너도나도 손에 들고 있는 핑크빛 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바로 글로벌 캐릭터 아이콘 헬로키티(Hello Kitty)와 공차(Gong cha)가 만난 초특급 한정 콜라보레이션 때문인데요. 올 봄 시드니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달콤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층층이 쌓인 핑크빛 설렘, '더블 스트로베리 라떼'

이번 콜라보의 주인공은 단연 '더블 스트로베리 라떼'입니다. 호주 공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 음료는 쫀득한 딸기 펄과 부드러운 우유 그리고 공차만의 전매특허인 짭조름하고 고소한 시그니처 밀크폼이 층층이 쌓여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헬로키티가 그려진 한정판 디자인 컵이 더해져 한 모금 마시기 전 카메라 셔터를 멈출 수 없게 만드는데요. 시드니의 따스한 햇살 아래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들고 찍으면 그야말로 '인생샷' 완성입니다.
2. 소장 욕구 뿜뿜! 헬로키티 & 쿠로미 세라믹 머그

음료만 마시고 끝내기엔 아쉬운 팬들을 위해 한정판 굿즈도 준비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헬로키티 세라믹 머그와 시크한 매력의 쿠로미 세라믹 머그가 그 주인공이죠.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세라믹 재질로 제작되어 실용성까지 챙겼습니다. 현재 호주 전역 공차 매장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한정 판매 중이라 '오픈런'을 방불케 하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 중 우연히 공차 매장을 발견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들어가 보세요!
3. 호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차 모먼트

"한국에도 공차가 있는데 굳이 호주에서?"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호주 공차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독특한 커스텀 메뉴와 이번 헬로키티 콜라보 같은 해외 전용 한정판 덕분에 여행자들 사이에서 '호주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힙니다. 특히 시드니 타운홀이나 서큘러 키 근처 매장은 여행 동선과도 잘 맞아 잠시 다리를 쉬어가며 달콤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2026년 시드니는 지금 헬로키티 열풍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로 가득합니다. 와그에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내부 투어'나 '타롱가 동물원 입장권'을 미리 예매하고 남는 시간으로 여유롭게 헬로키티 공차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