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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SNS 핫플을 만나는 미식 투어 추천

라오지스 홍소육부터 현지 마라 훠궈까지

2026.04.07Directed by Amy

상하이 여행의 절반은 ‘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진짜 맛집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하이 미식 지도를 단 하루 만에 정복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유명 연예인의 유튜브 콘텐츠 ‘상하이 10끼 코스’ 중에서도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핵심 스폿만 엄선한 ‘상하이 SNS 핫플 미식 투어’입니다.


현지의 아침부터 왕홍(网红)의 맛까지, 완벽한 하루



상하이의 활기찬 에너지는 길거리에서 솟아오르는 김 서린 아침 식사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투어는 현지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상하이식 정통 조식으로 문을 엽니다. 바삭한 요우티아오와 따뜻한 또우장 한 잔으로 시작된 여정은, 곧이어 상하이 미식의 정점으로 향하죠.

전설의 맛: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가 극찬하는 라오지스(Old Jesse)의 야들야들한 홍소육과 고소함의 극치인 지스 볶음밥을 맛보세요. 예약조차 힘든 이곳의 풍미는 상하이 여행의 이유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얼얼한 유혹: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한 현지 마라 훠궈 맛집이 기다립니다. 혀끝을 자극하는 알싸한 매력을 제대로 경험하며 상하이의 밤을 뜨겁게 달궈보세요.


MZ의 감성과 부모님의 입맛을 모두 잡은 ‘단독 투어’



이번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은 '실패 없는 큐레이션'에 있습니다. MZ세대가 열광하는 SNS 속 감성 스폿부터, 까다로운 부모님의 입맛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한국인 맞춤형 맛집들로 구성되어 있죠.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섞이지 않고 우리 일행끼리만 진행되는 프라이빗 투어라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며 상하이의 필수 관광지까지 효율적으로 훑어주니 식사 후 소화도 시킬 겸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일석이조’의 여정이 완성됩니다. 짐스럽게 지도를 들춰볼 필요 없이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숟가락만 들면 되는 가장 사치스러운 여행을 즐겨보세요.


유튜브 속 그 맛집, 당신의 현실이 됩니다



유튜브 화면 속에서만 보며 침을 삼켰던 그 ‘상하이 10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복잡한 예약 시스템이나 언어 장벽 때문에 포기했던 로컬 맛집들의 문이 와그(WAUG)를 통해 활짝 열립니다. 2026년 상하이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배부른 하루, 당신의 스마트폰 갤러리는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28.1
폰트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