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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맞닿은 호텔, 파나크 영덕 바이 소노벨

전 객실 파노라마 오션뷰의 압도적 개방감

2026.05.10Directed by Amy

영덕 하면 떠오르는 대게와 강구항의 활기 너머, 이제는 '바다를 가장 우아하게 즐기는 방법'으로 이곳이 거론됩니다. 현재 동해안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 급부상한 파나크 영덕 바이 소노벨(PANAC Yeongdeok by SONOBELL)입니다. '파나크'라는 이름이 상징하듯, 수평선과 맞닿은 파노라마 뷰 속에서 오직 바다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가장 완벽한 전 객실 오션뷰




파나크 영덕의 가장 큰 미덕은 그 어떤 객실을 선택해도 동해의 푸른 숨결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실의 통창은 단순한 창문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빛깔을 바꾸는 영덕 바다를 담아내는 거대한 캔버스가 되죠.

특히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스위트급 객실들은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인테리어로 바다라는 주인공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침대에 누워 수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감상하는 경험은, 이곳에 머무는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파도 소리가 자장가가 되고 윤슬이 모닝콜이 되는 하루, 파나크 영덕이 약속하는 일상의 모습입니다.


하늘 위를 유영하는 듯한 루프탑 인피니티 풀




이곳을 영덕의 '원픽' 숙소로 만든 결정적 공간은 단연 루프탑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입니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사라진 듯한 풀장에서 즐기는 수영은 마치 동해 한복판을 유영하는 듯한 기분을 주죠.

사계절 내내 적정한 온도로 관리되는 온수 풀 덕분에 선선한 바닷바람 속에서도 포근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풀사이드 바에서 시원한 칵테일 한 잔을 곁들이며 붉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는 순간, 당신의 여행은 해외 유명 휴양지 부럽지 않은 럭셔리한 정점에 도달합니다. 가족과 함께라면 즐거운 물놀이의 기억으로,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사색의 공간으로 완벽하게 변모합니다.

타겟
production
서비스
universal
버전
3.30.3
폰트
화면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