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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오후 늦게 출발해 프리미엄 롱테일 보트 네프튠을 타고 끄라비 해안을 둘러보는 저녁 투어예요. 치킨 섬 주변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라일레이 이스트에서 프라낭 동굴 해변까지 걸어가 석회암 절벽에 둘러싸인 해변에서 수영과 일몰을 즐겨요. 해가 진 뒤에는 생체발광 플랑크톤과 함께 야간 수영을 해요. 최대 10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돼 보트에서도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요.
아오낭의 호텔에서 픽업해 아오남마오 부두로 이동한 뒤 가이드를 만나요. 특별히 설계된 롱테일 보트 네프튠(Neptune)을 타고 1~10명의 소규모 그룹으로 이동해 넓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치킨 섬으로 가는 길에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섬 주변에서 약 40분 동안 수영과 스노클링을 하며 맑은 바닷속을 들여다봐요. 이후 라일레이 이스트로 향하면서 바다와 조수 상황에 따라 탈레왜크와 포다 섬 주변을 짧게 둘러봐요.
라일레이 이스트 부두에 내려 프라낭 동굴 해변까지 걸어가며 석회암 절경을 감상해요. 가는 길에는 원숭이, 왕도마뱀 같은 현지 야생동물과 해안의 얕은 산호초를 찾아볼 수 있어요. 프라낭 해변에서는 약 1시간 동안 자유롭게 수영하고 쉬며 석회암 절벽 너머로 지는 해를 바라봐요. 도시락도 이때 제공돼요.
해가 진 뒤 라일레이 이스트 부두에서 다시 가이드를 만나 약 30분 동안 야간 수영을 해요. 조건이 맞으면 몸을 움직일 때마다 생체발광 플랑크톤이 주변 물을 밝혀요. 투어를 마치면 아오남마오 부두로 돌아와 아오낭의 호텔까지 데려다줘요.
※ 생체발광 플랑크톤과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라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날씨, 해상 상황, 조수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어요. 탈레왜크와 포다 섬 관광은 특히 바다와 조수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미팅 포인트 :
아오낭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은 아오낭 지역 호텔에서 진행되며, 투어가 끝나면 같은 지역 호텔로 데려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