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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린자니산 기슭의 테테바투 마을을 가이드와 함께 걸으며 롬복의 전원 생활을 경험하는 하루 투어예요. 계단식 논에서 일하는 현지 주민을 만나고, 열대우림에서 검은 원숭이를 보고, 숨겨진 폭포에서 수영해요. 논밭이 내려다보이는 현지 와룽에서 점심을 먹은 뒤에는 수카라라 마을에 들러 롬복 전통 직조를 체험해요. 숙소 픽업·샌딩과 폭포·원숭이 숲 입장권이 포함돼 있어요.
숙소에서 픽업해 차로 약 1시간 35분 거리의 테테바투로 이동해 워킹 투어를 시작해요. 계단식 논을 거닐며 논에서 일하는 현지 주민들의 일상을 엿보고, 마을 주변의 현지 가옥도 방문해요. 테테바투에서는 약 3시간 30분 동안 걷고 쉬며 사진을 찍고 현지 간식도 맛봐요.
린자니산 국립공원의 열대우림으로 이동해 숲에 사는 검은 원숭이를 만나고 울창한 숲 풍경을 즐겨요. 이어서 숨겨진 폭포로 가서 시원한 물에서 수영하고, 강과 주변 지역을 탐험해요.
논밭이 내려다보이는 현지인의 집 또는 와룽에서 인도네시아식 점심을 먹어요. 식사 후에는 린자니산의 웅장한 전망을 감상해요.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롬복 중부의 전통 직조 마을인 수카라라에 들러요. 현지 가이드나 마을 주민이 마을과 수공예 직조 전통을 설명해 주고, 손으로 직조하는 작업을 체험하고 전통 의상을 입어 보며 쌀을 섞은 롬복 커피를 맛볼 수 있어요. 직조 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협동조합도 둘러본 뒤 운전사 겸 가이드가 숙소까지 데려다 드려요.
※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롬복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 지역은 셍기기, 쿠타, 마타람 시내, 셀롱 벨라낙 등이에요. 투어는 오전 9시경 숙소에서 출발해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와 WhatsApp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