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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걸으며 조선 왕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그룹 워킹 투어예요. 영어로 진행하는 라이브 가이드가 연대나 건축 용어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들려줘요. 형제를 제치고 왕위에 오른 왕과 왕비의 숨은 유대, 조선 3대에 걸친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의 이야기를 만나요. 한국사 지식이 없어도 따라가기 쉽고 참가 인원은 최대 8명이에요. 투어는 낙선재에서 끝나고, 그곳에서 자유롭게 둘러볼 시간도 있어요.

창덕궁에서 만나는
조선 왕실의 비극적인 이야기
창덕궁은 수 세기 동안 조선 왕실의 거처였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에요. 영어로 진행하는 라이브 가이드와 함께 1시간 30분 동안 궁궐을 걸으며 왕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궁궐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고 참가 인원은 최대 8명이에요. 한국사를 몰라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주는 스토리텔링 투어예요.
왕위를 둘러싼 왕실 가족의 사연을 들어요

왕은 왜 왕위에 오르도록 도운 왕비의 가족을 몰살했는지, 왜 왕세자가 친아버지에 의해 쌀궤에 갇혔는지 같은 질문을 따라 이야기가 이어져요. 형제를 제치고 왕위를 차지한 왕과 왕비의 숨은 유대, 조선 3대에 걸친 아버지와 아들의 비극도 궁궐 공간을 옮겨 가며 들을 수 있어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의 자리에 서 봐요

왕좌 뒤에 숨겨진 사적인 갈등부터 대한제국의 마지막 날까지, 공간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나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가 나라를 잃은 자리에 서서 그의 슬픔을 느껴 볼 수 있어요.
슬픈 이야기가 많지만 대화하듯 편안하게 들려줘서 투어 자체는 무겁지 않아요.
낙선재에서 투어를 마치고 둘러봐요

투어는 왕실의 마지막 구성원들이 살았던 궁궐의 한적한 공간인 낙선재에서 끝나요. 이곳에서 사진을 찍고, 궁금한 점을 가이드에게 묻고, 마지막으로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요.
※ 이 투어는 창덕궁 본궁 구역만 포함해요. 후원은 별도 입장권과 예약이 필요하며 포함되지 않아요.
※ 궁궐 일부 구역이 일시적으로 출입 제한되거나 폐쇄되면 정확한 경로가 바뀔 수 있어요. 주요 이야기와 투어 소요 시간은 그대로예요.
궁궐 입장권
인증된 영어 투어 가이드
호텔 픽업 및 하차
한복 대여
식사 및 음료
개인 경비
이메일 혹은 WAUG 앱에서 모바일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투어 시작 시각 최소 10분 전까지 창덕궁 매표소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 주세요.
지정한 날짜와 시간에만 유효해요.
미팅 포인트 :
창덕궁 매표소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4-4)
미팅 포인트 안내:
창덕궁 매표소 앞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투어 전날 가이드가 정확한 모임 장소 사진을 개별적으로 보내 줘요. 늦게 도착하면 투어가 시작된 뒤에는 참여할 수 없을 수 있어요.
창덕궁 매표소 앞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