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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으로 떠나요
라스베가스 주요 호텔에서 픽업 후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사우스림으로 출발해요. 모하비 사막을 지나 마이크 오캘러핸-팻 틸먼 메모리얼 브리지를 건너며 미국 서부 특유의 광활한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사우스림은 평균 해발 약 2,134m에 위치해 있어 라스베가스의 사막 지대에서 출발해 이동하는 동안 주변 풍경이 크게 달라져요. 국립공원에 가까워질수록 소나무 숲과 고지대 특유의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어요.
사우스림에서 약 3시간 자유롭게 여행해요

그랜드캐년에 도착하면 약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사우스림을 둘러보세요. 탁 트인 전망으로 유명한 매더 포인트를 비롯해 그랜드캐년 빌리지 주변의 다양한 전망 포인트에서 거대한 협곡을 감상할 수 있어요.
엘 토바 호텔과 호피 하우스, 브라이트 엔젤 트레일 주변을 걸어보고 절벽 가장자리에 자리한 역사적인 콜브 스튜디오도 만나보세요. 콜브 스튜디오는 브라이트 엔젤 트레일 시작점 바로 옆에 자리한 옛 사진 스튜디오로 현재는 전시 공간과 숍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점심부터 헬리콥터 옵션까지 편하게 즐겨요

투어에는 점심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장거리 이동 중 별도로 식사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차량에서는 무료 Wi-Fi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더 특별한 그랜드캐년을 경험하고 싶다면 헬리콥터 비행 옵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보세요. 지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협곡의 규모와 지형을 하늘에서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라스베가스 주요 호텔에서 픽업 진행해요
미팅시간 :
오전 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