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으로 떠나요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지정 호텔에서 픽업 후 에어컨과 무료 Wi-Fi를 갖춘 편안한 버스를 타고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으로 출발해요. 이동 중 생수와 간식이 제공되며 전문 가이드에게 모하비 사막과 미국 남서부, 후알라파이 부족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광활한 조슈아 트리 숲을 지나 그랜드캐년 웨스트에 도착하면 3시간 30분 이상 자유롭게 여행해요. 전용 버스를 이용해 주요 포인트를 이동하기 때문에 현지 셔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웨스트림을 더욱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이글 포인트와 구아노 포인트를 자유롭게 둘러봐요

먼저 이글 포인트에서 날개를 펼친 독수리를 닮은 거대한 암벽과 그랜드캐년의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주변의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 공간도 둘러보고 협곡을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이어 구아노 포인트에서는 산등성을 따라 걸으며 그랜드캐년과 콜로라도강의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해요. 과거 구아노 채굴에 사용되었던 트램 시설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어요.
스카이워크부터 후버댐까지 즐겨요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옵션을 추가해 보세요. 이글 포인트에서는 협곡 가장자리에서 약 21m 돌출된 유리 전망대 스카이워크를 걸을 수 있고, 헬리콥터 비행과 콜로라도강 폰툰 보트 체험 등을 선택해 그랜드캐년을 하늘과 물 위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요. 선택한 티켓에 따라 집라인 체험을 추가할 수도 있어요.
그랜드캐년 관광을 마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길에는 마이크 오캘러핸-팻 틸먼 메모리얼 브리지에 정차해요. 전망 포인트에서 거대한 후버댐과 콜로라도강, 미드호가 어우러지는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남긴 뒤 라스베가스로 돌아와요.
미팅 포인트:
라스베가스 지정 호텔 픽업
예약 시 선택하거나 안내받은 호텔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미팅시간 :
오전 6:05 - 오전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