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이른 새벽이 아닌 늦은 아침에 시드니를 출발해 블루마운틴의 폭포와 계곡, 야생동물을 만나는 최대 11명 소그룹 투어예요. 야생동물 공원에서 코알라와 태즈메이니아 데빌을 가까이에서 보고, 두 번의 부시 워킹으로 유칼립투스 숲과 절벽 전망대를 걸어요. 인파가 빠진 늦은 오후에 쓰리 시스터스를 감상하고, 메갈롱 밸리에서 야생 캥거루를 찾아봐요. 점심과 저녁 식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늦은 아침에 출발해
소그룹으로 블루마운틴을 걸어요
대부분의 블루마운틴 투어가 오전 7시 이전에 출발하는 것과 달리 늦은 아침에 출발해 출근길 교통 체증을 피해요. 시드니 시내 픽업 장소 네 곳 중 한 곳에서 출발하며, 최대 11명이 함께 이동해요.
먼저 시드니 동물원에 들러 약 50분 동안 코알라, 태즈메이니아 데빌 등 호주 토종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해요.
웬트워스 폭포와 그로스 밸리에서
부시 워킹을 즐겨요

웬트워스 폭포에서 약 75분 동안 유칼립투스 숲과 절벽 가장자리를 따라 걸으며 계곡 전망을 감상하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어요. 이어서 그로스 밸리에서도 약 30분 동안 산책하며 대형 버스가 가지 않는 전망대를 둘러봐요. 하루 동안 울퉁불퉁한 길을 약 8,000보 걸어요.
늦은 오후의 쓰리 시스터스와
메갈롱 밸리의 캥거루를 만나요

사암이 빛나고 인파가 줄어드는 늦은 오후에 쓰리 시스터스를 감상해요. 그다음 메갈롱 밸리로 이동해 야생 캥거루를 볼 수 있는 한적한 장소와 파노라마 전망대에 들러요.
카툼바에서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마지막으로 카툼바에서 약 50분 동안 저녁 식사를 해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며 식단 제한도 고려해 줘요. 식사 후 출발했던 픽업 장소로 돌아와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날씨 등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우면 투어가 진행되지 않으며, 일정 변경이나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시드니 시내 픽업 장소 4곳 (예약 시 선택)
Rydges Sydney Central / 98 Harrington St, The Rocks / Hyatt Regency Sydney / White Bay Cruise Terminal
미팅 포인트 안내:
픽업 장소에 따라 출발 시각이 달라요. 리지스 시드니 센트럴은 예정된 투어 시간 35분 전, 98 해링턴 스트리트는 20분 전, 하얏트 리젠시 시드니는 10분 전에 출발하고, 화이트 베이 크루즈 터미널은 예정된 투어 시간에 출발해요. 가이드는 「Picture Me Sydney」 팻말을 들고 있어요. 호텔 픽업은 제공되지 않아요.
98 Harrington St, The Rocks / Rydges Sydney Central / Hyatt Regency Sydney / White Bay Cruise Terminal (선택한 픽업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