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투어] 시드니 공항 픽업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투어](https://d2mgzmtdeipcjp.cloudfront.net/files/good/2026/09/22/17900649545148.jpeg?s=656x372&t=outside)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시드니에서 출발해 페더데일 야생동물 공원과 블루마운틴을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투어예요. 동물들이 가장 활발한 아침 시간에 페더데일에 도착해 캥거루와 왈라비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코알라를 가까이에서 만나요. 블루마운틴에서는 시닉 월드 탈거리와 점심이 포함된 코스, 또는 숨은 전망대와 루라 마을을 둘러보는 코스 중 하나를 골라요. 에코 포인트의 쓰리 시스터스와 높이 187m의 웬트워스 폭포도 함께 감상하며,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하는 가이드가 안내해요.

페더데일 야생동물 공원에서
캥거루에게 먹이를 줘요
오전 7시 30분 시드니에서 에어컨을 갖춘 미니버스를 타고 출발해, 호주 동물들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침 시간에 페더데일 야생동물 공원에 도착해요. 약 1시간 30분 동안 캥거루와 왈라비에게 손으로 먹이를 주고, 코알라와 웜뱃, 태즈메이니아 데빌을 가까이에서 만나요.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링컨스 록에서
제이미슨 밸리를 내려다봐요

블루마운틴으로 이동해 링컨스 록에서 약 30분 동안 제이미슨 밸리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해요. 링컨스 록은 공원 관리 측 판단에 따라 폐쇄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가이드가 다른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요.
시닉 월드 또는 루라 마을,
원하는 코스를 골라요

시닉 월드 및 점심 식사 포함 옵션은 약 2시간 30분 동안 시닉 월드 컴플리트 패스로 경사 52도의 레일웨이, 제이미슨 밸리를 가로지르는 유리 바닥 케이블웨이, 공중을 지나는 스카이웨이, 고대 식물 사이로 이어지는 열대우림 산책로를 이용해요. 점심은 포함된 바우처로 시닉 월드 식당에서 먹어요.
시닉 월드 및 점심 식사 미포함 옵션은 고벳츠 리프 전망대 등 블루마운틴의 숨은 전망대에서 절벽과 계곡 풍경을 감상한 뒤, 루라 마을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거리와 부티크 상점을 둘러보고 원하는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어요(개인 부담).
에코 포인트와 웬트워스 폭포를
함께 둘러봐요

두 그룹이 다시 모여 에코 포인트에서 쓰리 시스터스를 감상하며 호주 원주민의 드림타임 이야기를 들어요. 이어서 웬트워스 폭포로 이동해 높이 187m의 계단식 폭포를 보고, 유칼립투스 숲길을 걷거나 컨서베이션 헛 카페에서 쉬어요. 시드니에는 보통 오후 6시~6시 30분에 돌아와요.
※ 인파와 날씨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어요.
※ 시닉 월드 탈거리는 정비로 운영을 멈출 때가 있으며, 이때는 대체 옵션이 제공돼요.
미팅 포인트 :
세인트 로런스 교회 앞 (센트럴역 인근)
812 George St, Haymarket NSW 2000, Australia
미팅 포인트 안내:
조지 스트리트(George St)의 세인트 로런스 교회(St Laurence Church) 옆에 서 있으면 운전사가 픽업해요. 투어가 끝나면 같은 장소에서 내려요.
812 George St, Haymarket NSW 2000,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