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시드니 도심을 걸으며 베지마이트 토스트부터 원주민 전통 식재료인 부시 푸드까지 호주를 대표하는 음식 8가지를 맛보는 음식 투어예요. 최대 6명만 참여하는 세미 프라이빗 투어로, 현지 가이드가 요리마다 담긴 호주와 시드니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플랫 화이트와 미트 파이, 안작 비스킷 같은 대표 메뉴를 거쳐, 마지막에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훈제 캥거루와 에뮤 등이 담긴 원주민식 그레이징 플래터로 마무리해요. 투어가 끝나면 추천 장소가 표시된 지도와 투어 사진을 받아볼 수 있어요.

커스텀스 하우스에서 만나
호주 음식 이야기를 시작해요
최대 6명의 소규모 그룹이 영어 가이드와 함께 시드니 도심을 걸으며 엄선된 호주 음식 8가지를 맛보는 세미 프라이빗 음식 투어예요. 서큘러 키의 커스텀스 하우스에서 만나 가이드의 안내로 투어를 시작해요.
요리마다 호주 식문화가 변해 온 과정의 한 장면이 담겨 있어, 가이드가 들려주는 뒷이야기와 함께 맛보면 호주 음식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플랫 화이트와 베지마이트 토스트로
하루를 시작해요

서큘러 키에서 정통 플랫 화이트와 베지마이트 토스트를 맛보며 투어를 시작해요. 이어서 마틴 플레이스와 시드니 시청 주변을 돌며 미트 파이, 안작 비스킷, 퓨전 길거리 음식 등 호주의 대표 메뉴를 차례로 맛봐요. 맛보는 음식은 코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퀸 빅토리아 빌딩을 지나
트램을 타고 오페라 하우스로 가요

음식을 맛보는 사이사이 퀸 빅토리아 빌딩 같은 도심 랜드마크를 지나며 산책해요. 시가 전차(트램)로 이동한 뒤 오페라 하우스 주변을 걸으며 하버 브리지와 더 록스의 경치를 감상해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원주민식 그레이징 플래터로
마무리해요

마지막으로 오페라 하우스의 Midden by Mark Olive에서 훈제 캥거루, 에뮤 등 원주민 전통 식재료로 구성된 그레이징 플래터를 맛보며 투어를 마무리해요. 주류 업그레이드를 선택하면 음료 2잔이 포함돼요.
※ 방문 순서와 맛보는 음식은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 투어는 날씨와 관계없이 진행돼요.
미팅 포인트 :
커스텀스 하우스(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0, Australia
미팅 포인트 안내:
커스텀스 하우스 앞 계단과 진입로 옆에서 만나요. 커스텀스 하우스를 바라봤을 때 오른쪽이에요. 투어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Midden by Mark Olive(Western Broadwalk, Bennelong Point NSW 2000)에서 끝나요.
Customs House, 31 Alfred St, Sydney NSW 2000,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