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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케언즈에서 출발해 애서튼 테이블랜드의 세계유산 열대우림과 폭포, 호수, 그리고 파로넬라 파크를 하루에 둘러보는 소그룹 당일 투어예요. 레이크 배린에서 데번셔 모닝 티를 즐기고, 공중 뿌리가 커튼처럼 늘어진 커튼 피그 트리와 밀라밀라 폭포를 만나요. 파로넬라 파크에서는 우선 입장 후 가이드와 함께 스페인 스타일의 성과 정원, 폭포를 둘러봐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하고 모바일 앱으로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오디오 가이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 점심과 국립공원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열대우림을 지나
애서튼 테이블랜드로 올라가요
케언즈 호텔에서 픽업한 뒤 에어컨이 갖춰진 소형 차량을 타고 애서튼 테이블랜드로 향해요. 무성한 열대우림과 전망 좋은 풍경, 구불구불한 녹색 계곡을 지나 퀸즐랜드에서 생태계가 가장 다양한 지역 중 하나에 도착해요.
첫 방문지는 크레이터 레이크스 국립공원의 레이크 배린이에요. 고대 열대우림과 약 1,000년 된 트윈 카우리 소나무를 둘러보고, 스콘·잼·크림을 곁들인 데번셔 모닝 티를 즐겨요(약 1시간).
융가부라와 커튼 피그 트리를 둘러봐요

역사적인 마을 융가부라에 들러 사진을 찍고, 열대우림과 야생동물에 둘러싸인 커튼 피그 트리에서 공중 뿌리가 만들어 낸 독특한 모습을 감상해요. 이어 말란다를 지나 밀라밀라 폭포로 이동해요.
밀라밀라 폭포에서 수영하거나 쉬어 가요

맑은 물이 떨어지는 밀라밀라 폭포에 잠시 머물며 수영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이후 시골 풍경을 지나 메나 크릭의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해요(약 1시간).
파로넬라 파크의 스페인풍 성과 정원을 둘러봐요

파로넬라 파크에서는 우선 입장 후 가이드와 함께 스페인 스타일의 성과 정원, 폭포를 둘러보고 자유 시간도 보내요(약 2시간). 시간이 허락하면 맑은 물과 화강암 지형으로 알려진 바빈다 볼더스에 들러 쉬어 간 뒤 케언즈로 돌아가요.
※ 일정과 방문 순서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바빈다 볼더스는 시간이 허락할 때만 방문해요.
※ 모바일 앱 오디오 가이드는 영어, 일본어, 독일어, 한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제공돼요.
미팅 포인트 :
케언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케언즈 픽업은 오전 7시 15분, 팜 코브 등 노던 비치 픽업은 오전 6시 45분부터 시작하며, 안내받은 시간 5분 전까지 준비해 주세요. 포트 더글라스에서는 픽업하지 않아요.
케언즈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