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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케언즈에서 출발해 애서튼 테이블랜드의 폭포와 열대우림을 하루에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예요. 커시드럴 무화과나무에서 문화 공연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분화구 호수인 이참 호수와 호주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폭포 중 하나인 밀라밀라 폭포를 차례로 만나요. 조세핀 폭포에서는 매끄러운 바위를 미끄러져 내려가 맑은 웅덩이에 몸을 담글 수 있고, 바빈다 볼더스에서 원주민 전설을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모닝 티와 애프터눈 티, 점심 식사, 국립공원 입장료, 호텔 픽업이 포함되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커시드럴 무화과나무와 이참 호수에서
테이블랜드 여행을 시작해요
케언즈와 노던 비치의 호텔에서 픽업한 뒤 애서튼 테이블랜드로 향해요. 첫 방문지는 깊은 영적 의미를 지닌 열대우림의 거인, 커시드럴 무화과나무예요. 약 45분 동안 머물며 문화 공연을 함께 즐겨요.
이어서 고대 열대우림에 둘러싸인 고요한 분화구 호수, 이참 호수로 이동해요. 약 30분 동안 호숫가를 한적하게 산책하거나 상쾌하게 수영할 수 있어요.
밀라밀라 폭포를 보고 먼갈리 폭포에서 점심을 먹어요

호주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폭포 중 하나인 밀라밀라 폭포에서 약 30분 동안 머물며 폭포를 감상하고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이후 먼갈리 폭포로 이동해 신선한 현지 재료로 만든 점심 식사를 즐겨요(약 1시간).
조세핀 폭포의 매끄러운 바위를 미끄러져 내려가요

조세핀 폭포에서는 약 1시간 동안 머물러요. 매끄러운 암반을 미끄러져 내려가 시원하고 맑은 웅덩이에 몸을 담그며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바빈다 볼더스에서 원주민 전설을 들으며 마무리해요

마지막 방문지는 신비로운 바빈다 볼더스예요. 약 45분 동안 머물며 이곳에 문화적·영적 의미를 더하는 원주민 전설을 알아보고 수영도 즐길 수 있어요. 투어가 끝나면 케언즈의 하차 장소로 돌아와요.
※ 여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케언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케언즈 시내와 노던 비치의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픽업 예정 시간은 팜 코브 오전 6시 45분, 트리니티 비치 오전 7시, 케언즈 시내 오전 7시 20분~8시예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케언즈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