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세계유산 열대우림 속 마을 쿠란다로 올라가,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공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종일 투어예요. 제2차 세계대전 때 쓰던 수륙양용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과 물 위를 달리고, 코알라 & 야생동물 공원과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까지 함께 즐겨요. 호주식 바비큐 뷔페 점심을 먹은 뒤에는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를 타고 열대우림 위를 지나 돌아와요. 케언즈 또는 포트 더글라스 숙소 픽업이 포함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열대우림 마을 쿠란다로 올라가요
케언즈 또는 포트 더글라스 숙소에서 픽업한 뒤 쿠란다 관광 열차에 올라 창밖의 풍경을 감상하며 세계유산 열대우림 속 마을 쿠란다로 올라가요. 쿠란다 마을에서는 자유 시간도 주어져요.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과 물 위를 달려요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공원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쓰던 군용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을 타고 육지와 수로를 오가며 열대우림을 둘러봐요.
코알라 & 야생동물 공원과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을 즐겨요

코알라 & 야생동물 공원에서 코알라, 악어, 뱀, 딩고, 에뮤, 태즈메이니아 데빌을 만나고, 캥거루와 왈라비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어요. 코알라나 파충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어요.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에서는 레인보우 서펀트 산책로를 따라 드림타임 워크를 하고 부메랑 던지는 법을 배워요. 파마기리 가이드의 전통 창 던지기와 디제리두 연주 시연을 본 뒤,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전통 원주민 춤 공연을 관람해요.
바비큐 점심 후 스카이레일을 타고 돌아와요

다양한 고기와 샐러드가 나오는 호주식 바비큐 뷔페로 점심을 먹으며 여유롭게 쉬어요. 마지막으로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를 타고 열대우림 캐노피 바로 위를 지나며 편안하게 여정을 마무리해요.
미팅 포인트 :
케언즈·포트 더글라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케언즈 또는 포트 더글라스 숙소 중 예약한 옵션의 지역에서 픽업해요. 예약 페이지의 시작 시간은 픽업 시간과 달라요. 투어 24시간 전까지 운영사(Tropic Wings)에 전화(+61 7 4041 9400) 또는 이메일(daytours@tropicwings.com.au)로 예약과 정확한 픽업 시간을 재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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