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케언즈 숙소에서 픽업해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로 쿠란다에 올라가고, 쿠란다 관광 열차로 돌아오는 종일 투어예요.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공원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쓰던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과 물 위를 오가며, 운전사의 설명으로 열대우림의 식물과 야생동물을 알아봐요. 쿠란다 마을에서는 시장과 상점을 둘러보는 자유 시간이 있어요. 케이블카·열차·아미 덕과 왕복 교통편이 모두 포함돼 편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를 타고
열대우림 위로 쿠란다에 올라요
케언즈 숙소에서 픽업한 뒤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에 올라 숲의 캐노피 바로 위를 지나며 자연 그대로의 열대우림을 내려다봐요. 노선 중간의 레드 피크 역과 배런 폭포 역에서 내려 둘러보는 것을 추천해요. 쿠란다에 도착하면 셔틀을 타고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공원으로 이동해요.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과 물 위를 탐험해요

육지와 수로를 모두 달리는 6륜 구동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을 탐험해요. 숙련된 운전사가 야생동물을 찾도록 도와주고, 주변 열대우림을 이루는 식물과 나무에 대해 알려 줘요. 투어가 끝나면 트로피컬 트리츠 과수원에서 진귀한 과일과 현지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어요.
쿠란다 마을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요

자연공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쿠란다 마을로 이동해요. 마을에서는 자유 시간이 주어져 시장과 상점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케언즈로 돌아와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쿠란다 관광 열차에 올라 케언즈로 돌아와요. 터널을 통과하고 다리를 건너며 스토니 크릭과 배런 폭포를 지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케언즈에 도착하면 숙소까지 데려다줘요.
※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케언즈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예약 페이지의 시작 시간은 픽업 시간과 달라요. 투어 24시간 전까지 운영사(Tropic Wings)에 전화(+61 7 4041 9400) 또는 이메일(daytours@tropicwings.com.au)로 예약과 정확한 픽업 시간을 재확인해 주세요.
케언즈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