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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케언즈에서 출발해 쿠란다 열대우림의 자연과 원주민 문화를 하루에 둘러보는 전일 투어예요.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산과 열대우림을 지나 쿠란다 마을로 올라가고, 돌아올 때는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를 타요. 호주 나비 보호구역, 6륜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 투어, 파마기리 원주민 공연, 코알라 야생동물 공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바비큐 점심 뷔페와 호텔 픽업·샌딩이 포함돼 있어요.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열대우림 속 쿠란다로 올라가요
숙소에서 픽업한 뒤 쿠란다 관광 열차를 타고 산과 열대우림을 지나 쿠란다 마을로 이동해요. 도착하면 호주 나비 보호구역에서 화사한 녹색의 케언즈 버드윙을 비롯해 약 1,500마리의 열대 나비가 날아다니는 비행 사육장을 둘러봐요.
점심을 먹고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을 타요

셔틀을 타고 레인포레스테이션 자연공원으로 이동해 바비큐 점심 뷔페를 즐겨요. 점심 후에는 땅과 물 위를 모두 달리는 6륜 수륙양용 차량 아미 덕을 타고 열대우림을 둘러보며, 주변 식물과 나무에 대해 배우고 야생동물을 찾아봐요. 이어서 트로피컬 트리츠 과수원에서 이국적인 과일과 현지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봐요.
원주민 문화를 체험하고 호주 동물을 만나요

파마기리 원주민 체험에서 창 던지기 시연과 전통 춤을 관람하고, 부메랑을 던져 보며 디제리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요.
코알라 야생동물 공원에서는 코알라, 딩고, 멸종 위기종인 화식조와 럼홀츠 나무타기캥거루를 비롯해 웜뱃·악어·도마뱀·새 등 호주의 대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요. 캥거루와 왈라비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도 있어요.
스카이레일을 타고 케언즈로 돌아와요

마지막으로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를 타고 열대우림 캐노피 위를 지나 케언즈로 내려와요. 투어가 끝나면 숙소까지 데려다줘요.
※ 아미 덕 투어 중 야생동물은 자연 상태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관찰 여부를 보장하지 않아요.
※ 나비는 밝은 색에 끌려요. 나비가 몸에 앉기를 바란다면 분홍·빨강·흰색 등 밝은 옷을 입는 것이 좋아요.
미팅 포인트 :
케언즈·팜 코브·포트 더글라스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바우처의 시작 시간은 픽업 시간과 달라요. 투어 출발 24시간 전까지 운영사(Tropic Wings)에 전화(+61 7 4041 9400) 또는 이메일(daytours@tropicwings.com.au)로 예약과 정확한 픽업 시간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케언즈·팜 코브·포트 더글라스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