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율라라에서 출발해 울룰루의 일출을 감상하고 카타추타의 돔 모양 바위 사이를 걷는 오전 버스 투어예요. 일출 전망대 탈링구루 냐쿠니차쿠에서 따뜻한 차나 커피를 마시며 레드 센터를 밝히는 첫 햇살을 바라봐요. 이어서 카타추타 전망대에 들른 뒤 희귀 식물이 자라는 왈파 협곡을 걸어요. 현지 운전사 가이드가 원주민 문화와 국립공원의 역사, 지질을 자세히 들려줘요.

탈링구루 냐쿠니차쿠에서
울룰루의 일출을 바라봐요
이른 새벽 율라라(에어즈록 리조트)의 호텔에서 픽업한 뒤 에어컨이 갖춰진 관광버스를 타고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으로 이동해요. 일출 전망대 탈링구루 냐쿠니차쿠에서는 멀리 울룰루와 카타추타가 한눈에 들어와 사진을 찍기 좋아요.
따뜻한 차나 커피를 마시며 레드 센터를 밝히는 첫 햇살을 감상하는 동안, 가이드가 원주민이 22,000년 동안 살아온 국립공원의 역사를 들려줘요.
높이 348m의 울룰루를 만나요

호주를 대표하는 상징인 높이 348m의 울룰루를 만나요. 거대한 크기와 존재감, 이곳에 깃든 영적인 의미를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카타추타 전망대에 들른 뒤
왈파 협곡을 걸어요

울룰루 서쪽으로 이동해 올가산(Mount Olga)이라고도 불리는 카타추타의 풍경을 감상해요. 카타추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에 잠시 들러 사진을 찍어요.
이어서 사막 속 동식물의 안식처인 왈파 협곡을 걸어요. 가파르지 않지만 바위가 많은 길을 따라 희귀 식물과 스피어우드라 불리는 상록 관목 사이를 지나며, 현지 동식물과 바위 지형의 지질학적 특징을 배워요. 투어를 마치면 버스를 타고 율라라로 돌아와요.
※ 일출 시간에 따라 출발·복귀 시간이 연중 달라지며, 투어는 일출 약 90분 전에 출발해요.
※ 일출 풍경은 날씨와 구름 상태에 따라 달라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율라라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픽업 장소는 세일즈 인 더 데저트(Sails in the Desert), 데저트 가든스 호텔(Desert Gardens Hotel), 아웃백 호텔(Outback Hotel), 에어즈록 캠프그라운드(Ayers Rock Campground)예요.
율라라(에어즈록 리조트)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