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에어즈록 공항(율라라)에서 출발해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과 킹스 캐년을 3일 동안 둘러보는 소그룹 캠핑 투어예요. 가이드와 함께 울룰루 기슭을 걸으며 무티줄루 물웅덩이와 원주민 암각화를 만나고, 울룰루 위로 지는 석양을 감상해요. 카타추타의 바람의 계곡 또는 왈파 협곡을 트레킹하고, 킹스 캐년 림 워크에서 협곡 위 파노라마 풍경을 즐겨요. 부시 스웨그와 에코 텐트 중 숙박 방식을 고를 수 있고, 마지막 날 앨리스 스프링스 또는 율라라에서 투어를 마쳐요.

울룰루 기슭을 걷고
찬란한 석양을 감상해요
에어즈록 공항 또는 율라라 리조트에서 픽업한 뒤 바로 투어가 시작돼요. 먼저 울룰루-카타추타 문화 센터에서 이 땅의 역사와 이야기, 문화적 의미를 알아보고, 가이드와 함께 울룰루 주변을 걸어요.
가이드가 고대 암벽화와 신성한 물웅덩이 무티줄루, 비단뱀 쿠니야와 독사 리루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줘요. 계절과 강수량에 따라 폭포가 흐르는 칸주 협곡과 원주민이 식료품 저장고로 쓰던 동굴도 둘러봐요. 울룰루 위로 지는 석양을 충분히 감상한 뒤 캠프장에서 부시 터커 저녁 식사를 하고 밤을 보내요.
일출을 보고
카타추타의 협곡을 트레킹해요

둘째 날은 새벽에 일어나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감상해요. 이어서 돔 모양 바위가 모인 카타추타(올가산)로 이동해 바람의 계곡 또는 왈파 협곡을 따라 트레킹하며 거대한 역암 지형을 가까이에서 봐요. 캠프에 잠시 들러 식사를 한 뒤 킹스 캐년 지역으로 이동하고, 도착해서는 다시 한번 아웃백의 일몰을 감상해요.
킹스 캐년 부시 캠프에서
캠프파이어 저녁을 즐겨요

밤에는 킹스 캐년의 외딴 전용 부시 캠프에서 전통 캠프파이어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이 캠프는 현지 퍼스트 네이션 원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완마라 커뮤니티와 협력해 지은 곳이에요.
킹스 캐년 림 워크를 걷고
앨리스 스프링스나 율라라로 돌아가요

셋째 날은 일찍 출발해 높이 100m 절벽과 사암 지형이 펼쳐진 킹스 캐년으로 향해요. 와타르카 국립공원의 림 워크를 걸으며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고, 가이드에게 협곡의 지질 역사와 동식물 이야기를 들어요.
앨리스 스프링스로 돌아가는 경우 주요 고속도로나, 상황이 허락하면 메레니 루프 또는 어니스트 자일스 로드를 지나 오후 6시~6시 30분 사이에 도착해요. 율라라로 돌아가는 경우 킹스 캐년에서 셔틀을 타고 오후 4시 30분~5시쯤 도착해요.
※ 날씨, 도로 상황, 계절별 접근 제한이나 공원 폐쇄에 따라 경로와 도보 구간이 바뀔 수 있어요.
※ 일출·일몰 풍경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에어즈록 공항
Ayers Rock Airport, Yulara NT 0872, Australia
미팅 포인트 안내:
에어즈록 공항에서 오후 1시 30분~1시 55분에 만나요. 율라라에 머무는 경우 에어즈록 캠프장 바깥 율라라 드라이브의 버스 정류장에서도 픽업할 수 있어요. 1일 차 점심은 포함되지 않으니 합류 전에 식사해 주세요.
Ayers Rock Airport, Yulara NT 0872,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