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천
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앨리스 스프링스나 율라라에서 출발해 울룰루, 카타추타, 킹스 캐년을 둘러보는 캠핑 투어예요. 스웨그 대신 실제 침대와 매트리스, 침구가 갖춰진 2인용 고정식 에코 사파리 텐트에서 묵어 캠핑이 처음이어도 편하게 지낼 수 있어요. 카타추타 왈파 협곡을 걷고, 울룰루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베이스 워크를 한 바퀴 돌아요. 마지막 날에는 킹스 캐년 림 워크를 따라 로스트 시티와 에덴의 정원을 지나는 하이킹을 즐겨요.

카타추타 왈파 협곡을 걷고
울룰루 석양을 감상해요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출발하면 오전 6시경 숙소에서 픽업해 약 4시간 30분 동안 남쪽으로 달리고, 가는 길에 이른 점심이 제공돼요. 율라라에서 합류하면 오후 1시 45분 데저트 가든 호텔 정문 또는 오후 2시 에어즈록 공항에서 가이드를 만나요. 이날 율라라 출발 참가자는 점심이 포함되지 않아요.
두 그룹이 합류하면 36개의 붉은 돔이 모인 카타추타로 가서 가이드의 이야기를 들으며 왈파 협곡까지 3km(약 1시간)를 걸어요. 이어서 가벼운 간식과 함께 주황색에서 짙은 적색으로 변하는 울룰루의 석양을 감상해요.
캠프에서는 실제 침대, 매트리스, 침구, 베개, 수건, 침낭이 갖춰진 2인용 에코 텐트에 짐을 풀어요. 일행과 함께 저녁을 준비해 먹고, 가까운 곳에 공용 온수 샤워실과 수세식 화장실이 있어요.
울룰루 일출을 보고
베이스 워크를 한 바퀴 걸어요

둘째 날은 울룰루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로 시작해요. 셀프 가이드 베이스 워크(10km, 약 3시간)로 울룰루를 한 바퀴 돌며, 가이드가 아난구족 암각화와 문화적으로 중요한 장소의 창조 신화를 들려줘요. 물웅덩이와 동굴, 바위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점심 식사 후 울룰루-카타추타 문화 센터에서 아난구 문화와 원주민 예술가들의 수공예품을 둘러봐요. 이후 와타르카 국립공원(킹스 캐년) 근처 전용 캠프로 이동해 트윈 쉐어 에코 텐트에서 별이 가득한 밤을 보내요.
킹스 캐년 림 워크로
협곡 가장자리를 하이킹해요

셋째 날은 킹스 캐년 림 워크(8km, 약 3시간)를 걸어요. 협곡 정상에 올라 로스트 시티의 벌집 모양 돔을 지나고, 푸른 에덴의 정원 물웅덩이로 내려간 뒤 붉은 절벽 가장자리를 따라 걸어요. 가이드가 원형 극장과 북쪽·남쪽 절벽을 소개해 줘요. 2박 옵션은 점심 식사 후 북쪽으로 약 5시간을 달려 오후 6시경 앨리스 스프링스에 도착해요.
3박 옵션은 율라라에서
자유로운 저녁을 보내요

3박 옵션은 점심 식사 후 약 3시간 30분을 달려 오후 4~5시 사이 율라라에 도착해요. 울룰루 석양을 무료로 감상하거나 낙타 타기, 필드 오브 라이트, 아웃백 스카이 투어, 윈티지리 위루 드론 쇼를 개인 부담으로 더할 수 있어요. 캠프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에코 텐트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요.
넷째 날은 캠프에서 아침 식사 후 데저트 가든 호텔이나 에어즈록 공항까지 10분 거리의 무료 교통편을 이용해요. 호텔에 짐을 맡기고 에어즈록 리조트를 둘러본 뒤 무료 셔틀로 공항에 갈 수도 있어요.
※ 여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 일출·일몰 풍경과 별빛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며 보장하지 않아요.
미팅 포인트 :
앨리스 스프링스·율라라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앨리스 스프링스 출발은 오전 6시경 숙소에서 픽업하고, 율라라 출발은 오후 1시 45분 데저트 가든 호텔 정문 또는 오후 2시 에어즈록 공항에서 만나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앨리스 스프링스·율라라 시내 호텔 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