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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투어·액티비티 예약
퀸스타운에서 출발해 남섬 중심부를 가로질러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아오라키)까지 다녀오는 소그룹 일일 투어예요. 크롬웰과 린디스 패스, 오마라마, 푸카키 호수 등 남섬의 대표 풍경을 지나며 가이드의 해설을 들어요. 마운트 쿡 빌리지에서는 3.5시간 동안 하이킹 트레일을 걷거나 원하는 액티비티를 즐기며 자유롭게 보낼 수 있고, 에드먼드 힐러리 알파인 센터 입장도 포함되어 있어요. 와이파이가 되는 프리미엄 메르세데스 밴으로 편하게 이동해요.

이른 아침 퀸스타운을 출발해
남섬 중심부를 달려요
퀸스타운 시내의 지정 장소에서 이른 아침 픽업한 뒤 프리미엄 메르세데스 밴을 타고 마운트 쿡으로 향해요. 크롬웰 프루트 볼을 지나는 동안 가이드가 현지 풍경과 역사, 문화를 흥미롭게 들려주고, 차량 안에서는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어요.
린디스 패스와 푸카키 호수의 풍경을 감상해요

린디스 패스에서 잠시 멈춰 사진을 찍고, 오마라마에서 휴식을 취해요. 트와이젤을 지나 푸카키 호수를 따라 달리며 남섬의 상징적인 풍경을 감상해요.
마운트 쿡 빌리지에서
3.5시간 자유롭게 둘러봐요

아오라키 마운트 쿡 빌리지에 도착하면 3.5시간 동안 자유 시간을 보내요. 후커 밸리 트랙 같은 하이킹 트레일을 걷거나, 헬리콥터 투어·글레이셔 익스플로러 보트 투어 등 현지 액티비티를 따로 즐길 수 있어요. 에드먼드 힐러리 알파인 센터 입장도 포함되어 있어요.
경치를 감상하며 퀸스타운으로 돌아와요

오후에 다시 밴에 올라 오마라마에서 잠시 쉬어 간 뒤 퀸스타운으로 돌아와요. 투어는 약 12시간 동안 진행돼요.
※ 헬리콥터 투어, 보트 투어 등 마운트 쿡 빌리지의 액티비티는 포함되지 않아요.
※ 여정은 참고용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미팅 포인트 :
퀸스타운 호텔 픽업
미팅 포인트 안내:
예약 시 선택한 호텔 또는 지정 픽업 장소에서 픽업이 진행돼요. 정확한 픽업 장소와 시간은 예약 확정 후 제공되는 바우처를 확인해 주세요. 퀸스타운 중심부 픽업은 오전 7시 30분 출발이며, 픽업 장소에 따라 오전 7시~8시 사이로 달라질 수 있어요. 운영사가 안내한 시간을 확인하고 출발 시각 10분 전까지 픽업 장소에 도착해 주세요. 가이드는 최대 5분까지 기다리며, 늦어서 투어를 놓치면 환불되지 않아요.
퀸스타운 시내 호텔 픽업